벌써 아래 글은 쓴지 한달도 채 지나지 않아서
2009.6.28 198회 정기토익 점수를 얻었습니다.
제가 글을 쓴 이후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으 셨다는 댓글을 남겨 주셔서 저는 그 댓글을
보고 가슴이 너무 벅찼습니다.
그 댓글을 보고 저 또한 나태해진 저를 채직질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만큼 공부 해놓고 점수가 그게 뭐냐고 비난하시던 분들의 글도 잘 새겨들었습니다.
이번 토익에 840점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리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하면 오른다는 진리를 많은 초보분들 에게 제공해 드리고자 다시 한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009년 무더운 여름 2010년 시원한 여름을 위해 다같이 열공합시다!!
---------------------------------------------------------------------------------------------------------------------------------------------------------------
2009.5.31 197정기토익 점수를 오늘 얻었습니다.
점수보면 그다시 메리트 있는 점수는 아닙니다 . 800 이상 고수님들이 많이 있으니깐
오히려 쪽팔리는 점수일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저 같은 사람이 775점수를 얻었다는 것을 보시고 먄약 아직 초보 분이시라면
제 글을 보고 희망을 보십사 하고 조심스럽게 후기 써봅니다 .
저는 22살 군제대한 휴학생입니다 .
저는 지금 까지 삶을 보면 공부하고는 정말 거리가 멀었습니다 .
항상 클럽을 찾아다니며 친구들과 술마시고 춤추고 놀았습니다..
그나마 영어는 관심만 많아서
이것저것 아는척은 했지만 속빈 강정이였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모의토익은 270 이였고
정기토익은 320 이였습니다 .
저는 작년11월에 군대제후 공부하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와중 지금은 공무원이신 학교선배가 저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
그중에 일단 제대했으니 공부할 돈만 마련해놓고 바로 토익에 올인하라고 하셨습니다 .
그래서 저는 11월 부터 1월 까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1월부터 본격적인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대략적인것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1월부터 5월까지 영어기본기다지기를 하였 습니다 .
RC/LC 로 나누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RC는 저도 아직 허접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6월시험을 기대하며 써보겠습니다.
총 문법,독해,단어 이렇게 구분하겠습니다 .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1월 부터 5월까지 계속 영어기초 공부를 하였다고 했습니다.
정식 토익 RC 교재는 한번도 보지않았습니다.
이것은 바로 언어의 가장 기초인 문법정복에 들어갔습니다 .
우리가 모국어가 아닌 이상 외국어를 습득할때는 듣기 ,말하기,
쓰기 모두 중요하지만 일단 그 언어의 시스템이 머리속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고수님들이야 기본기가 있으시겠지만 만약 영어의 기본기가 없으시다면
바로추천해드리는 방법이 문법 정복입니다 . 토익>영어가 아니라 영어>토익을 만들어주세요.
자신은 영어와 상관없는 분야의 일을 하실계획이 있으시러라도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 없이는 넘을수 없는 산이 너무 많기에 필히 정복해야합니다.
이참에 토익점수를 만들계획 이시라면 목표를 토익 고득점이
아닌 영어 완전 정복으로 잡고 시작하십쇼 .
그렇다면 토익 고득점을 부차적으로 따라올것입니다.
1월달 명사의 역활 부터 시작해서 4월 가정법까지 세세하게 정복하였습니다 .
사이사이 to부정사 관계대명사 등 정말 자세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초보 분이 시라면 토익 키 포인트를 강의해주시는
토익전문학원부터 다니지 마시고 문법을 가장잘 이해 시켜주는 학원에 등록하십쇼 .
기본적인것 명사는 형용사의 수식을 받는다.
명사의 자리에는 명사 TO부정사 동명사가 가능하다.
부사는 동사 형용사 부사 문정 전체를 수식할수있다 .
타동사뒤 목적어 자동사뒤 나오는것이 없다. 전치사 + 명사는 전치사구로써 필요없다 .
접속사뒤 는 주어 동사가 나온다.
이 외에 To부정사의 용법, 관계대명사, 수동태 의 쓰임등을 자기것으로 만드세요 .
비록 시간을 오래걸릴 지라도 요령만 알고 덤비다
한계에 부딪치는것 보다는 탄탄한 기본기로 앞으로 계속 발전할수있을 것입니다.
이런한 문법적 지식을 정리 하시면서 같이 하셔야되는게
문장을 보시면서 적용을 하셔야 합니다. 한문장을 보시고 진짜 주어를 찾으시고
동사를 찾으시고 여기서 진짜 동사찾을때는
과거분사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주로 주격관계대명사+Be동사가 생략되있는 것을 염두해 주시고 찾으셔야 합니다.
타동사라면 목적을 찾아 주시고 이 외에 수식하는 문장들은 괄호로 묵어 주시는
연습을 해보세요 .
한문장을 제대로 분석하셨다면 10문장을 볼수있는 눈을 얻으실겁니다 .
두번째는 독해입니다 .
독해력이 없으시다면 토익 part7 지문부터 파고들지 마시고
EBS 수능독해부터 연습하세요 .
오히려 논리적인 글은 수능독해에 더 많아서 part 7 보다
문법적이나 내용면이 더 레벨이 있을수가 있거든요 .
일단 수능독해책을 구입하시고 6지문씩 푸는 연습을 하세요 .
처음에는 속독으로 6지문을 풉니다 . 바로 답을 보지 마시고 이제 독해 한지문씩 여
러분 것으로 만들어 가는겁니다 . 계속 배우고 있는 문법적 요소를 찾아서 표시를 하시고
위에서 말한것 과 같이 진짜 주어 찾기 동사 찾기 연습을 계속 하셔야 합니다 .
저는 이 연습을 2월 부터 4월까지 2달하니깐 어떠한 문장을 봐도 단어는 잘 모르겠지만
수식관계를 따져서 해석은 어느정도 가능해졌습니다 .
한권을 정말 꼼꼼하게 푸셨다면 토익 part 7 의 지문을 보셨을때 수월하게 읽힐것입니다.
세번째 단어는 어법을 잘 읽히셔야 합니다 .
문법을 잘 정리 하셨다면 파트5에서 단어의 쓰임땜에 많이 틀리실 겁니다 .
예를 들어 say 는 3형식동사로 that 절을 목적어로 취한다 tell 은 4형식동사 로 쓰인다.
differ from , come from , rely on 이런 단어의 쓰임은 예문을 보면서 익숙해 지셔야합니다 .
저는 많이들 쓰시는 해커스 보카 일명 노랭이를 활용해서 단어 하나보고 예문을 보면 문장 분석하고 다시 써보고 이런 훈련을 했습니다 .
즉 RC는 1월부터 4월까지 문법정리,
EBS 수능교재로 독해지문 분석, 단어 이렇게 접근하여 기본기를 쌓았고
5월달에는 복습과동시에 part7 지문 유형공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속독능력등 많이 부족하여 계속 공부중입니다.
L/C 는 솔직히 초반에 공부법도 몰랐고 무작정 많이 들으면 좋은줄 알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파일만 여기저기서 주워다가 틀어놓고 공부했다는 안도만 했습니다 .
1~2월을 이렇게 허송세월을 보내고 2월 말에 빨갱이를 구입했습니다 .
1~2월달에 이것저것 들었으니 문제나 풀어야지 하고 시작했습니다
part 1는 그냥저냥 풀었습니다 . 물론 복습을 염두해 연습장에 풀었습니다 .
파트 2로 넘어가는 순간 정말 좌절했습니다 .
11- 40 번까지 실전연습 문제를 푸는데 하나도 못알아 들었습니다 .
너무 답답했고 포기하고싶었습니다 .
그래서 해커스 고수분들의 조언을 찾아보니
받아쓰기, 따라읽기를 중점적으로 연습하는거 좋다고 하여 받
아쓰기를 하려면 구간반복이 되는
mp3가 필요할거 같아서 코원 U5 를 구입했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구간반복 딜레이없이 편하고
배터리 오래갑니다 . 만약 이 것이 없었다면 저는 제자리 걸음이엿을 겁니다 .
엠피부터 구입하고 바로 실천에 옮겼습니다 .
part 1부터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 하루하루 많은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part1 는 큰 제목 2개씩 묶어서 하루에 풀었습니다
약 문제는 10문제 가량 안되지만 듣고 .
받아쓰고 가장 중요한 표현읽히기에 중점하였습니다 .
파트1 표현은 부디 암기하셔야 합니다 .
아니면 많이 접하셔서 사진만 봐도 표현이 나와야합니다 .
파트2는 제가 가장열심히 했습니다 .
what/why/where/which/when/how/ 부정의문문/부가의문문/제공요청/평서문 .
빨갱이 교재를 보시면 큰제목으로 나뉘어있습니다 .
이것을 2개씩 묶어서 즉 하루에 풀었습니다.
즉 what/why 를 하루에 공부했습니다 .
문제수는 하나에 8개씩 16개 밖에 안되지만 당연 문제풀고 받아썻으며
파트2는 정말 암기해야 합니다.
토익은 문제은행식이라 똑같은 표현이 많이 나온다기에 정말 다 외웠습니다 .
이렇게 what 부터 평서문 까지 2개씩 묶어서 다 빨갱이교재에 있는걸 다 외우니
어느 문제집을 봐도 명사 하나, 시제차이,
대명사 차이 정도만 날뿐 파트2의 기본 틀은 다 똑같습니다 .
이렇게 2월부터 5월까지 빨갱이를 2번 봤습니다 .
파트3,4 는 묶어서 말씀드리자면 다른것과 별반 차이 없습니다 .
듣고 받아썻습니다. 특이 3.4 받아쓰기를 잘하셔서 문장을 꼼꼼히 보시면
독해력도 향상됩니다.
차이점은 듣기를 들으며 스크립트를 보면서 따라읽기연습을 했습니다
횟수를 정해 놓으면 중간에 멍때릴수도있고
그래서 그냥 익숙해질때 까지 똑같이 흉내내며 읽었습니다.
이렇게 하니깐 영어의 리듬감도 생기고 웬만한 토익 빈출단어 발음을 익혔습니다 .
이렇게 하고 나니 흔히들 말씀하시는 쉐도잉 즉 스크립트 없이
듣기를 듣는 동시에 얼추 따라가는것도 가능했습니다 .
연습도 역시 2월부터 5월까지 2번했습니다 .
결론 말씀드리겟습니다 .
즉 초반에 문법정복 하시면서 독해문장 분석을 하십쇼 .
저는 듣기초반에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이글을 보시는 초보분들은 빨갱이 교재 와 병행하셔서 기본을 쌓으시면 좋으실겁니다 .
연습하실때 답 맞추고 틀리고에 연연하지 마십쇼 .
하나를 틀리는것은 하나를 더 배울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이니까요.
저는 5개월이 걸려서 얻은 점수지만 점수보다 영어의 기본기를 읽혔다는 점이 뿌듯합니다 .
토익으로 영어의 끝을 보지 마시고 회화 ,영작으로 무장하셔서 무한한 발전을 이루세요 !!
P.S 공부하다가 힘드시더 라도 무조건 참으셔야 합니다.
지금 무한도전,패떳 ,1박2일보는 친구들 여자친구와 워터파크 놀이동산, 친구들과의 술자리
를 즐기는 친구들은 분명 1년뒤 여러분들과 입장이 바뀌어 있을것입니다.
라이터 불로 라면하나 못끓이 듯이 할때 모든걸 올인 하셔서 완벽하게 하나씩 마스터 해나가 세 요!





8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