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달동안 저의 토익수기를 말씀기전에
저는 직딩이고 하루에 정말 많아봤자 최대 3시간정도밖에
공부할 시간이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토익시험 준비하기 전에
영어공부를 하던 방식이 고리더라는 영자신문/뉴스강의 싸이트를 이용해서
신문,뉴스 관련해서 공부를 했었구요, 헤럴드영자신문도 구독해보고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지난 두달간 제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됐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토익은 어떤 특정한 유형을 지닌 시험이고
네이티브가 아닌이상 이 시험을 처음치는 사람이 크게 고득점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하지만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뒷받침된 상태라면
거기서부터 고득점은 적응력만 기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는 적응력이라는 것은
그저 시간에 맞춰서 문제풀고 미리 리스닝지문 봐놓고
그런것 만이 아닙니다.
팟5같은 경우
저는 예상강의를 2년치봤었는데요.
물론, 그것도 하나의 공부겠습니다만은,
"토익이라는 시험에 적응하는것"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수가 700 이하에 점수가 머물러 계신분들은
정말 자신의 영어실력을 쌓을수 있는 공부를 같이 겸하시거나
토익을 조금 옆으로 미뤄놓으시고 다른방식으로 영어에 접근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점수에 매인 토익공부는 오히려 영어실력향상에 해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실력이 향상되면 토익점수는 자연히 따라옵니다.
그럼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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