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수기 비록 낮은 점수지만 이제야 올리네요.......
본론
대학 1학년 6월에 모의토익으로 본 시험 215점.........................
정말 막막했습니다. 공부방법도 전혀 몰랐고 주위에 토익하는사람도
없었습니다. 아는사람도 없고 아무튼 학교다닐땐 그래도 깨작깨작
꾸준히는 했습니다만은 정확하게는 안한것같아요.......
방학때학원끊었습니다 2달짜리 특강으로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제봤던 단어들 다시 복습하고
오전에 학원갔다가 오후에 와서 또 복습하고 단어정리하고
리스닝은 그냥 들릴때까지 받아쓰기하면서 소리지르면서 했습니다.
저녁엔 독서실가서 파트 7문제집으로 문제풀었구요
파트 7문제풀땐 처음에 문제 다 풀고 해석은 사전 총동원해서 답지안보고
포스트잇에 작게 적은다음 그다음 답지보면서 분석하고 모르는단어 형광펜표시하면서
정리했습니다. 그렇게생활은 계속되었죠
방학땐 친구고 머고 티비고 머고 없었습니다. 오로지 밥먹고 토익 응X하고 토익
항상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했습니다.
방학끝나고 3월에 본 시험..........ㄷㄷ 810점..................
꺄!!!!!!!!!!!!!난리났었습니다.정말........눈물도나구요
집에 바로 전화해서 엄마 저 810점 나왔어요!!!!!!!!!!!!!!!!!!!!!!!
잘했다고 그렇게 칭찬해주시던 목소리가 아직까지기억나네요........
아무튼 카투사도 합격되어서 곧 입대할 예정입니다!
공부법은 따로 없구요 그냥 되는데로 많이했습니다.
공부법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만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 TV,볼 때 여자친구만나러갈때 밤에 나이트갈때
술마시러갈때 전 공부했습니다. 또 하고 또했습니다.
정말 기분좋습니다. 역시 하는만큼 돌아오는군요.....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하면 안되는게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남들 놀때 하면 1년뒤엔 친구들과의 위치가 정말 달라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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