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7월 시험은 공부안하고 본겁니다.
그리고 올해 1월 중순부터 2주간 공부하고 보앗습니다.
결론은...
2주 공부하고 915 찍었습니다. ㅋ
우선 학교에서 하는 토익들었구요. 하루에 4시간 들었어요.
하루에 자율적으로 4~5시간씩 더 공부했어요.
그래서 총 8~9시간 공부했네요. ㅋ
L/C는 사실 푸는 스킬을 익히시는게 첫번째일듯합니다. 각 파트별로 푸는 법이 다르거든요.
파트1과2는 딕테이션 위주로 했습니다. 3와4는 들릴때까지는 듣는 무한반복만이 살길입니다.
그리고 3와4는 문제나오기전에 지문 3문제 먼저 읽어보고 사람,회사 이름 정도 익혀두시는게 좋구요.미리 글이 이렇게 전개될 것이다는 예상정도 해두시면 확실합니다. 대화나 독백이 끝나자 마자 다음 문제 3개를 미리 읽고 계셔야합니다. 그거 안하시면 ㅈㅈ 입니다.
R/C는 어휘가 기본입니다. 어휘와 숙어 위주로 죽도록 하세요. 문법은 기본적인 것부터 하시고요. 저는 문법은 원래 정리 된 상태라 2주만에 가능했지만, 그거 안되시면 불가능합니다.
문법은 해커스그래머나 그래머인유즈 기본편 정도면 충분합니다.
문법한번 정리하시면 그 이후로 실전문제 죽도록 풀면 파트 5/6는 해결됩니다. 5/6에서는 2개 이상 틀리면 900은 힘듭니다. 고로 만점을 각오하고 달려들어야합니다.
파트7은 시간과의 싸움이죠. 시간을 아끼기 위해 초시계를 샀습니다. 최대한 빨리 풀어야하죠.
지문 하나당 최대한 빨리 풀고자 시간을 재서 정해진 시간에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물론 정해진 시간에 풀기위해서는 어휘가 빵빵히 갖춰져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문제부터 읽고 푸느냐 아니면 그냥 푸느냐를 고민하시는데요. 저도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 결론은 뒷부분 '이중지문' 문제읽고 푸시면 시간이 무지하게 걸립니다. 5문제나 되니 읽다가 문제도 잊어버리게 되고 그러면 다시 읽어야하고...;; 고로!!! 이중지문은 지문부터 들어가시되 for example, 등과 같은 예시문이나 쓸데없는 정보에 대해서는 스킵하세요. 문제화 될거 같다고 생각되는 부분(처음에는 안되지만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보입니다)을 자세히 읽어서 머리에 남기세요. 그렇게 쭉 지문을 다 읽으면 3분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남은 2분동안 문제를 푸세요. 문제가 쉬우면 5분만에 5문제 가능합니다. 문제가 어렵다면 한문제 정도가 남아있을텐데요. 그건 문제를 잘 상기하면서 스캐닝(쭉 훑어서 찾기)으로 지문에서 찾아서 해결합니다. 그러면 길게는 5문제 6분에 해결하게 됩니다. 이중지문에서 1분씩 더 소요하더라도 전체적으로는 시간이 남게되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앞에 단문(2~3문제)로 된 부분은 문제부터 읽고 지문으로 들어가되 지문에서 답이 나오면 바로 찍고 넘어갑니다. 무식하게 해석하고 계시는 분은 시간에서 ㅈㅈ 때립니다.
저는 사실 어학연수 5개월반 그리고 카투사 지원을 위해 6년전에 토익공부 몇달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2주만에 가능했던거구요. 저와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은 괜히 토익 질질끌지 마시고 깔끔하게 2주만에 끝내시기를 바랍니다. 길게끌어봐야 점수 안오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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