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이고 2월토익때 930을 받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이 글을 적어봅니다
여름방학때 아무것도 안하고 토익학원만 다니면서 토익공부를 했건만 열심히 안했던 탓인지 토익을 쳤는데 5점 올랐다,,,원래 780점이었음
2009.08월 785점(+5) 을 받았다
385/390
충격을 먹고 학기는 시작되었고 학기중에는 토익공부를 안했다
그리고 2010년 1월부터 다시 토익에 올인하기 시작했다
학원과 스터디, 예복습을 하면서 이번에는 기필코 끝내리라는 비열한 각오와 함께,,,
최선을 다해서 1월토익을 쳤건만 속으로 이번에 900점 넘었다라고 생각했지만
2010.01 860점(+75)
460/400 이라는 점수를 받았다. LC에서 큰 상승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제 2월달 시험이 나에게는 2일밖에 남지 않았다
남은 2일 동안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고 시험을 칠 것이다
그리고
2010.02 930점
495/435
받고 감격의 기쁨에 눈물을 흘릴 것이다
그리고 여기 수기싸이트에 와서 진짜 수기를 올리고 인증샷을 올리며 그동안 내가 공부했던 방법들을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나뿐만 아니라 토익때문에 고생하는 다른 토익커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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