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부터... 토익 공부 했습니다....파트 5, 6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해커스 김동영 선생님 꺼랑 린 선생님꺼...
문제풀고 강의 풀고....2009년도 7월달 꺼부터요..
그 앞 달꺼 있는데..(당연히 더 있겠죠;; 엄청나게 많이..) 할 엄두가 안나서요..^^
그냥 7월꺼부터 풀었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 토익 공부를 한 적은 없습니다...대신 6개월 정도 외국 연수 갔었고요..
그 후 바로 토익 쳤을 때..(이 때도 공부 하나도 ..거짓말 안하고요.. 해서..)700 후반이 나왔습니다
파트 5,6 문제는 시간 지켜서 풀고...강의는 다 듣고요.틀린거든 맞는 거든요...
그냥 다 들었어요..정말 좋은 강의 인거 같애요...
강의를 계속 듣다보니 쌤 두분의 스탈이 다른거 같아서..두 사람 강의 듣고 나서
필기한걸 정리해보니 은근히 중복된느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막 요약하고 정리했습니다...
공책 한권에... 중요한거는 펜으로..조금 덜 중요한거..(그냥 제기준에...ㅎㅎ) 연필로..ㅎㅎ
틀리는 개수는 큰 차이가 없겠지만 스스로 자신감이 붙는거 같았고...
집에 있는 그나마 토익 관련된 문제집..(lc관련된거..해커스 꺼도 아님;;;)으로 lc공부했고요..
그냥 듣고 억양 비슷하게 노력하면 읽었습니다... 파트 3,4는 문장 마다 일시정지해서 읽고요..
느낌에 부드럽게 읽어진다고 느껴질 때까지요....
1월부터 시작해서 그런지..2월 토익까지는 시간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공부를 채 다하지 못했고요......
아..파트 7은...;;;ㅎㅎ
근처 학교 도서관에 있는 토익 문제집으로 공부 했습니다..
그니깐 가지고 있는 토익책은.. lc한권......이죠..강의도 안 듣고...
어찌보면 다들 가는 어학연수인데 갔다오고 또 영어공부하게 돈달라고 하기에
부모님께 미안하더라고요...^^;;;
900이 목표였고. .... 모의고사 같은거 2~3번 해봤는데... 가능할거 같았지만...
2월 시험의 결과는 조금 못 미쳤습니다...ㅎㅎ (1주 만 더 공부하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도 들고..)
800 극 후반...반올림만 하면..900인데...ㅠㅠ
2월 시험 결과가 나온 후 바로 3월 추가 접수 했고 3주 쉰 토익공부도 1주일 동안 불을
태웠습니다..
당연히 3월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저는 900이 넘을 거라고 믿고 싶고..
설사 넘지 않더라도..토익시험을 한동안은 치지 않을겁니다..^^
지금까지는 재미 있게 공부했거든요...지금에서 더 하면 토익공부가 재미 없어질것 같습니다..^^
조금 어설픈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 -페키짱- 이였습니다...ㅎㅎ
이번주에 토스칠 준비해요..^^ 맘속으로나 응원해 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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