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단순한 사람입니다. 어려운 말 잘 못 알아 먹습니다.
하지만 뭐든 하면 끝까지 포기 안 하고 합니다.
영어는 바로 그런 자세만 되어 있다면 친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어릴적부터 전 노래 부르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가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매일 매일 연습을 하곤 했었어요.
지금은 현실상 잠시 다른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제 실력이 부끄럽지 않은 날 세상 앞에 나설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전 별로 친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생각해봤습니다. 나의 꿈을 위해서는 영어를 잘하면 좋겠다...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것을 억지로 하려니 힘이 들더군요.
그렇게 방황하다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잘하기 위해서...달인이 되기 위해서는...어쩔 수 없이 즐기고, 늘 생활 속에 끼고 살아야 한다는 것...일상에 배여있게 만들라는 것...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전 제 스스로에게 영어를 좋아한다고 암시를 하면서 매일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영어를 적어도 3시간 이상씩은 어떤 방식으로든, 어떻게든 접하려고 노력해온 것 같습니다. 마치 강박증 걸린 사람처럼요.
계속 그렇게 하나라도 건질려고 노력하고, 자꾸 영어환경에 노출되려고 해보고,,,
그러다보니 익숙해지고, 점점 말이 들리고,,,
이젠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하면 할 수록 끝이 없는 영어...하지만 재미가 붙어 영어공부하는 시간이 참으로 즐겁고..
실천만 하세요.
누구든지 영어 잘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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