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토익이라는 시험은 노력과 운이 많이 필요한 시험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상대 평가라는 방식은 누구보다 잘 아실테니깐요.
참고로, 저는 어학연수 1년을 다녀왔고, 900점에 이르기 까지 딱 3개월간 공부를 했습니다.
학원을 2개월 실전반 1개월으로 다녔구요,
Part 7은 문제집 가리지 않고 무작정 풀었습니다.
저는 정말 운이 좋았던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의 모든 토익 고득점자들 중에는 분명 저같은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학연수를 떠나기전 학교 모의토익 600점, 정규토익 460점 정도의 점수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토익공부를 한다고 했지만, 학교생활, 동아리생활, 학점관리등의 여러가지 요인들(핑계일뿐..)로 인해,
공부를 소홀히 하였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어학연수후,
무작정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는 않았고, 결국, 시내에 있는 아무 어학원이나 등록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때에 많은 고민
을 하였습니다.
유명한 강사? 일반 만점강사?
저는 소시적 유명한 강사에게 수업을 듣다가, 찍는 법만 알려줬던 기억이있어서,
이번에는 기본을 다지자는 명목하여, 일반만점강사를 택하였습니다. 오전 8시반으로_ (영어는 오전시간이 제일 좋
은것 같음)
하루에 한시간씩 기본 문법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한시간정도 항상 피드백을 하였습니다.(중요한 것은 틀린문제 뿐만 아니라 맞은 문제도 다시확인하
고 모르는 단어 체크!)
그후에 점심먹기전까지 L/C파트를 하였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듣기가 잼있어하는 부류인데요.. 듣고, 듣는중 헷갈리는 문제를 체크하여, 체점후 틀린문제와함께
한번더 듣기를 실시하면서 어떤 점이 틀렸나 혼자 분석하였습니다. 어학연수의 이점으로 듣기는 비교적 수월하였다
고 생각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듣기를 잘하는 방법은 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400점을 노리신다면 학원에서 알려주는 방법대
로 해도 나오지만 L/C고득점을 위해서는 그 방법만으로는 턱 없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결론은 무엇이냐?
무한 반복의 학습과 리뷰라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머가 틀렸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왜 틀렸는가? 유형분석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L/C점수가 너
무나 안나오신다면 그런 방법을 알려주는 학원도 좋은거같습니다.
Part 1. 시제를 가지고 장난치는 문제들, 어휘가 중요
Part 2. 정말어렵습니다.(영어에 대한 센스가 필요)
Part 3.4 듣기전에 문제를 읽어주는 노력.(그러기위해선 보기를 읽어줄때까지 다 풀어야겠죠? 저같은 경우는
Direction할때 미리 좀읽어놓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비판은 사양, 저만의 생각이니깐요 ^^)
점심먹은 후는 정말 잠이 오지만 커피와 함께 R/C의 시작.
R/C 정말 답이없었습니다. L/C는 430으로 시작하여 470 -> 490 까지 올라갔지만. R/C는 정말 정말 막막했습니다.
330...325..??(떨어짐)
그래서 제가 시작한것은 스터디!! 요즘 스터디 많죠? 단어 스터디다, 듣기 스터디다, Blah Blah Blah...
하지만!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많이하고 서로 배우고 도와주고 좋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단둘이서, 친한친구와 무한경쟁 스터디를 했습니다.
같은 학원을 등록하였고, 같은 문제집을 사서 풀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모르는것을 서로 상의하고, 답이 없는것은 선생님을 찾아가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푼 문제집만 8권가량,
정말 무식하게 시작했습니다. 무작정 계획을 세우고 풀기 시작했죠. 서로간에 경쟁의식도 느끼고, 좀더 맞기위해서
(벌금이있음으로) 필사의 노력을 한거 같습니다.
물론 다른 문제집들도 많이 사서 풀었습니다
무식하게...답이없습니다...풀고 피드백하고 풀고 피드백하고 Part 5,6는 그렇게 풀다보면 같은 유형의 문제들도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제가 900점을 돌파할때, Part 5,6에서 풀어본 문제들이 엄청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Part 7 저같은 경우는 해외에서 인턴쉽을 하고 오면서, 많은 문서들을 읽어야 하는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Part
7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기로 공부를 하시는 분이라면, 문제집을 풀면서 유형파악을 좀 하시는게 좋은거 같
습니다(광고문같은경우는 굳이 다 안읽어도 풀수 잇는 문제들이 있기때문에..) 장기로 공부 목표를 잡고계신다면,
문제집은 조금씩 푸시고, 쉬운 영어책을 읽으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대학 수학능력시험에서 언어영역을
풀어보신 분들이니깐, 아시겠죠...읽기는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Part 7도, 누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읽냐 이기때문에 영어와 친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쉬운 영
어책을 읽으세요" 해석을 다 안하더라도 의역을 하면서 쭉쭉 읽는 습관을 들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R/C점수가 안습이었습니다... 친구랑 단둘이 무한스터디가 도움이 된거같앗습니다.
하루에 듣기 무조건 단원 / Part 5.6 한단원 / 이틀에 한번꼴로 Part 7/ 이렇게 둘이서 풀고 리뷰하고
토익만 공부하였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토익 고득점을 위한 향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한경쟁을 하라(스터디를 통한, 숫자는 적은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2. 반복학습, 그리고 완벽한 Feedback
3. 토익이라는 산을 넘으려면, 토익이라는 산에만 집중해라.
4. 단기 or 장기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겨라.(단기를 추천합니다. 오래하면 질리잖아요.)
머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젊다는게 한 밑천 인데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모두들 2010년 대박나세요!!





3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