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이나 길게. 자세히 썼지만 자꾸 에러가 나서 간략하게 쓸게요.~~
7월 한달...
해커스 아침정규 7시를 다니면서 하루 평균 적게는 5시간, 길게는 7~8시간 공부를 했구요(숙제시간포함)
스터디는 하지 않았습니다. 스터디가 그리 효율적이라고 하시지만... 개개인 차가 있을 것 같아요^^
이전에 토익을 여러번 봤었지만 그 때에는 제대로 준비 안하고 재미 삼아 본 것이었구요..
그래도 평균 1년에 100점씩 오른 것 같네요.--;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작년 11월에 770을 맞고선 참 좋아했었죠. 지금 생각하면 귀여워요..--;; 그래서 자신감에
올해 연달아 봤는데 10점씩 떨어져서 이번 7월에 가을 공채 대비 점수를 만들기 위해 학원 등록을 했습니다.
한달 정말 열심히 하고 나니 770에서 900으로, 900에서 915점으로 올랐네요.
참, 8월달에는 학원 다니기가 힘들어서(왕복 2시간에 학원비도 사실 비싼편이잖아요?^^;;)
남은 10일 실전문제로 끝을 보겠다 하여. RC는 해커스 1000제 실전문제, LC는 모** 1000제로 하루에
한세트씩 풀면서 8월 7일까지 감 잃지 않으려, 부족한 부분 채우려 노력했습니다.
저는 특히 part 5, 6이 많이 취약했는데(보통 10개, 많게는 18개씩 틀림) 공부하니 이 것도 많이 보완됐어요.
그럼 여러분 화이팅하세요~~~!!!! 글 정말 공들여 썼는데 흑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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