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이런데다 글을 다 써보고 정말.. ㅠㅠ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서여..
이번 점수는 800 초 중에서, 945점으로 올랐습니다.
돈이 없어서 학원은 못다녔고요.. -ㅅ-;;;;; 그냥 혼자서 했어요..
집에서 돈대주시면요, 그냥 학원이 더 빠를거같아요 ㅠㅠㅠㅠ
LC
책광고 하는거 아니구여..
그냥 해커스 빨간 1000제가 발음이랑 난이도가 가장 비슷하더라구요..
1.3배로 항상 들었고... 평균10개 안으로 드니까... 이번에 만점 나오더라구요 ^^
도서관에서 집에갈때도 귀에 꼽고 다녔어요.=ㅅ-
그리고, 시험보기 3,4일전까지는 1.3배로 풀다가 남은날에는 원래 속도로 들었어요.
시험날 아침에는 아무생각없이 습관처럼 들으면서 시험장갔어요.
LC는 원래 RC보다는 잘나왔는데.. 만점까지는 아니었구요.. 만점받은적은 처음이예요.
기분이 참 좋네여 'ㅅ'
RC
많이 어려워졌어여.. 사실 시중에는 이 정도 난이도 안파는 거 같아요
아시다시피 part7이 많이 어려워졌잖아요..
뒤에서 부터 푸는거 추천해드려여... 왜냐하면.. 제가 뒤에서부터 풀다가.. 완전 멍미.. 레알 망했구나..
싶어서 옆을 봤는데.. 앞쪽부터 푸는 여자사람님.. 저랑 똑같은 부분을 풀면서 한숨 쉬는거예요.(딱 중간)
아... 뒤로가면 더 어려워질텐데..... 라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면서
저는 앞쪽을 마구 풀었어여. 정말 포기하지말고 최선을다해야겠다 라는 생각에 열심히 풀었어여..
팟 7 원래 앞쪽은 쉽잖아여.. 그래서 막판에 미치듯이 빨리 풀었고..(2문제는 거의 찍다시피;;)
결국 다 풀었어여.. 난이도가 뒤에서 너무 어려워서 그런지 앞에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평소보다는 어려웠던건 확실해요. 다만 체감이 달랐을뿐...
그리고, 그날 앞에서 부터 푸신분들은 뒤에서 많이 찍으셨을거예요..
원래 난이도가 있어서 점수 비중이 높은 편일텐데... 그날 특히나 더심해서..
애초에 거기부터 푼 저는 점수가 더 잘나온것같네여.
자, 공부한 방법..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제 점수표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알씨를 잘못해여.. 문법이 무척 잘안나오거든여..
해커스 강의 들었어요. 한달 안빠지고. 열심히. 30개 정도 듣고, (2009년꺼를 위주로)
공책 만들어서 정리하고, 매일 돌려보기 했어요.
정말 몇페이지에 그단어있는데 라는 생각들정도로...
그리고 공부가 안되는 날이면... 토익수기에 올려놓은 글들 특히 중고딩 고득점자(절대 무시하는거아녜여)
들의 글을 보면서 난 이나이가 되면서 뭘한거냐!!!! 라며 불을 뿜고 책상으로 돌아갔어여.
그럼 공부가 되요 -_-...
그렇게 돌려보고 돌려보고.. 그리고 마지막엔 린한샘 강의로 마무리 했어여.
아시죠.. 린한샘 문제 원래 엄청 어려워서 좌절하게 만들잖아여..
난 팟5/6 에서 열개 안으로 틀리는넘인데!!!! 왜 23개가 틀리는거냐!!!!! 라는 마음이 들기도했지만
겸손하게 돌아가서 열심히 강의 들었어여.. 정말 부스러기까지 다 주워먹겠다는 심정으로..
그리고 수기에서 읽어보니까 어떤분이 전치사 확실히 모르는건 별표 치고 다 찾아서 썼다라고 해서..
그것도 했어요. 그거 좋아요.. 사실 머리가 나쁘기도 해서 뭘모르는지 까먹을때도 있고,
많이 맞은날은 자아도취돼서 안보게되기도 하거든여 -_-;;; 근데 별표 해놓으니까.. 나중에라도 알게되더라고여..
어쨌든.. 완전 두서없이 써서.... 죄송하구요..
마지막으로 LC/RC 모두 합쳐서 항상 10시부터 풀었어여.... 모의고사 총 10세트 푼거나 다름없고..
알씨만 하프모의고사로 20개 넘개 풀었어여.
컨디션 최대한 맞춰주려구요..
가장 중요한건.. 긍정적인거 같아요.
꼭 특별한사람이 뭐든 잘하고 성공하는거 아니잖아여.. 내가 나중에 그 특별한 사람이 되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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