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느 영어과 학생들과는 다르게 영어와 거리가 있었던 저는
3학년까지도 토익의 중요성을 모르다가 4학년 1학기가 돼서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다른 시험(IELTS, Cambridge FCE)들을 공부 해본 적 있었지만
토익 중 Reading은 정말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럼 제 수기를 간단하게 남겨보겠습니다. 
1. 학습 시간표
| 공부시간 | 공부내용 |
| 11:00~12:00 | 파트 5,6 1회 풀기 / 채점 |
| 12:00~13:00 | 점심시간 |
| 13:00~14:30 | 파트 5,6 오답 노트 작성 |
| 15:00~16:00 | 파트 7 풀기 / 채점 |
| 16:00~17:30 | 파트 7 오답 노트 작성 |
2. 파트 별 공략법
Part 1, 2
우선 Part 1은 사진을 잘 보고 최대한 비슷한 내용을 찾을려고 했습니다.
듣기에 무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Part 2는 처음의 의문사를 집중해서 들으니 잘 풀수 있었습니다.
Part 3
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두 명이서 대화하는 만큼 두 배로 집중해서
두 명의 말에 포인트를 찾는 게 제일 어려웠습니다.
최대한 외국인과의 대화를 Overheard 하려고 했고,
모르는 단어는 돌아와서 꼭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Part 4
혼자서 말하는 것 인 만큼, 최대한 그 사람의 intonation, stress 등에 집중해서 들었고
그 결과 거의 모든 부분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Part 5, 6
문법과 단어의 조화가 잘 맞아야 합니다.
20분 안에 푸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나 평소에 잘 못 보는 분사 구문, 권유형 구문을 잘 봐야 합니다.
시험보기 전에 적어도 20회 이상의 분량을 풀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전 해커스 실전 천제 1,2 둘 다 풀어보고 갔습니다.
Part 7
이 부분은 잘 하시는 분과 못하시는 분이 너무 갈려서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애매 한데요..
저는 최대한 문제를 먼저 읽으면서 이해하고 밑줄 치면서 답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본문을 최대한 적게 읽으면서 풀려고 했습니다.
3. 마지막으로...
평소에 토익 공부라고 하면 이를 가시는 분들,
이제는 영어가 단순히 시험으로 끝나지 않고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짐이라고 합니다.
토익이 당장은 도움이 안돼 보일 수 있지만 외국인과의 대화나 영자신문 등을 보실 때,
심지어 거리의 광고에서도 많이 볼 수 있으니
본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꾸준히 그리고 토익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스피킹을 공부 하시면서 Listening과 Reading을 함께 보시면
조금 더 나은 답변을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4.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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