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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수기
공부가 제일 싫었어 | 2012.01.30 | 조회 27724

저는 토익 925점자 입니다.


저는 550점으로 시작해 925점을 얻었습니다. 충격이였죠. 나름 공부 했는데.. 영어에 친숙하다 생각했는데


500점을 겨우 넘겼으니..


 


다들 공부하시는 방법은 틀리리라 생각됩니다. 저만의 방법을 공유 드립니다.


토익의 고 득점을 위해서는 먼저 듣기를 잡으셔야 합니다.


듣기를 만점 맞아줘야 고득점 획득이 쉽습니다. 만점이라고 무조건 다 맞아야 하는건 아니라는거


모두들 아시죠? 토익은 상대 평가라 대부분 3~5개 정도 틀리면 만점 나올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파트2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그놈이 그놈같아 많이 헷갈렸죠. 하지만 듣기 문제를 많이 풀고


다시듣기를 문장을 보며 친숙해 질 때까지 들었습니다. 단어를 이해하려하면 문제를 제대로 풀 수 없습니다.


문장 전체를 외우거나 문장의 느낌(좀 애매하지만 많이 들어보면 느낌이 생깁니다.)이 좋은 것을 선택 할 수


있도록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파트 3,4는 반듯이 듣기가 나오기 전에 문제파악을 해 둬야 합니다. 대충이라도 문제를 이해해줘야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문제를 이해하기. 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고득점자에 가깝습니다. 왜냐하면 국어책을 읽는 느낌으로 영어를 읽어가야하기 때문이죠. 이 실력이 부족하다면 계속 읽어야 합니다. 영어가 친숙해 질때까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파트 6과 7에서 이 부분을 많이 연습하고 써먹습니다. 이정도 되야 점수가 잘 않나와도 문제를 다 풀 수 있습니다. 문제를 다 못 푸신다면 속독하는 방법을 많이 익히셔야 합니다.


 


파트5의 경우, 해석을 다 하려한다면 저 득점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문제를 읽으면서 품사 생각따로 해석 따로


이런 경우는 고득점 올리기 힘듭니다. 문제를 다 해석 하시려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속독을 해야 합니다. 국어책과 같은 느낌이란. 읽으면서 품사와 뜻을 함께 이해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한글 책을 읽으면서 품사가 어쩌니 저쩌니 따지지 않는 것과 같죠. 파트 5의 경우는 일단 문장의 위치 즉 문법을 사전에 숙지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기본 문법에서 출제되고 어려운 것은 특별하여 별도로 구분이 갑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익혔습니다. 토익은 같은 문제 유형이 반복됨으로 여러번 보고 익히는게 최고 입니다.


 


파트 6의 경우 외국계 회사에서 업무를 본 덕을 많이 봤습니다. 주로 서신이 영문으로 이루어지다보니. 대충 의미를 파악 할 수 있어. 조금은 쉽게 느껴졌습니다. 영문메일이지만 모두 뜻과 문맥의 의미를 잘 파악하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파트 7도 그렇죠.


 


간단하게 말한다면 다음 3가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듣기, 문법과 독해력.


이를 위해서 적어도 듣기 파트 1,2,3,4 10,000문제, 파트 5,6,7 10,000문제는 풀어야 합니다.


토익에서는 반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적어도 책 각 10권은 봐야 공부했다고 말하고 좋은 점수를 바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는 관계로 매일 200문제를 풀고 다음날 풀이로 Review를 했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꾸준히 해주세요.


 


모두들 좋은 점수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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