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후기를 올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시험을 본건 근 3년전에 전역한 직후였네요. 그때 한 600점나오고, 한동안 잊고 살다보니
토익이 정말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1년전에 850점을 방학동안 공부해서 찍고 난뒤, 이런 저런 이유로 근 1년동안 토익에 손을
놓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졸업이 다가와서 아 이제 정말 머라도 하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3월달에 시험쳤는데.. 1년전보다 더욱 더 떨어진 점수가 나오더라구요. 나름 한달간 열심히 해서 쳤는데... 그래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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