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산건 3월말
첫시험은 4월말
목표 달성한건 8월말 시험이네요
중간에 너무 논것같아서 시험비가 아까워서 5월은 쉬었고
총 4번봤습니다
목표점수가 900이었는데 달성하면 뿌듯할것만 같았지만
그냥 무덤덤하네요
뭔가 허무함
개소리는 그만하고 공부방법 조언 드리자면
뭐 특별할것도 없네요
LC는 미드를 좋아해서 몇년동안 꾸준히 봐온게 꽤 도움이 된거같습니다
그렇다고 공부방법으로 미드는 비추고
점수대에 따라서 총체적인 난국이라고 생각하시면 기본서를 꾸준히 들으시고
어느정도 약점보완만 하면 되겠다 싶으면 모의고사를 사세요
꾸준히 많이 듣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같습니다
형식이 비슷하고 나오는 단어들도 전문용어들이 나오는게 아니라
나왔던 단어들이 꾸준히 반복되서 나오기때문에..
P1은 수동태, 진행형 낚시가 많으니 이거 확실하게 잡고 넘어가시고
A B C D 문항표기가 없으니
문제지에다가 확실히 아니다 , 세모 이 표시 해놓으면
나중에 보기 다 듣고나서 확실한 답이 없을때 다시 복기하기 좋더라구요
멘붕방지용으로 ㅋㅋㅋ P2에서도 쓰시면 좋은거 같습니다
P2는 집중력이 특히나 중요한거같습니다
다른 파트도 다 그렇지만 특히나..
처음에 나오는 의문사 놓치면 절대로 안되구요
평서문도 많이 듣다보면 느낌으로 이게 답이다 싶은게 느껴지더라구요
P3,4는 지문이 길어서 단서 유추할수 있는 부분이 많아 오히려 좀 쉽게 느껴졌습니다
내용도 다 똑같은 형식에 사람이나 주제만 달라져서..
다른분들은 스키밍하고 듣는다는데 전오히려 그러면 더 많이 틀려서
보기는 안읽고 문제만 읽고 풀었습니다
문제에서 세부정보(날짜, 장소) 묻는거 나오면 안 놓치도록 주의했구요
결국 LC는 요약하면 많이 듣고 많이 반복청취하라는거네요..공부에 왕도는 없다인가 ㅠㅠ
RC는 저도 약해서 과연 올릴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하다보니까 되더라구요 전 특히 문법이 약한데 결국 완전 정복은 못하고 떠나지만 어쨋든
56은 그냥 기본서 많이 반복하고 시간재고 풀고 한권끝날때마다 다시 반복해서 푸는게 도움 많이 된듯
맞은거라도 헷갈린거면 체크해놨다 다시 한번씩 풀었고..
7은 별다른 공부를 안해서 조언해드릴께 없네요
공부안한거에 비해서 항상 잘 나와서..
굳이 조언이라면 속도보다 정확하게 독해하는 걸 먼저 하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이게 왜 이렇게 해석되는지 씹어먹고 넘어가는게
나중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속도는 정확성이 오르면 자연히 따라오는거같고
시간이 남아서 써봤는데 결국
많이 풀고 반복 열심히 해라라는 소리를 길게 쓴거같네요
노력에 비해서 점수가 잘나와서 이런 글쓸 자격이 있나 싶기도 하고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최대한 답변해드릴테니 댓글 남겨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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