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끝나고 간만에 정신없이 신나게 놀았네요.
그 동안 토익공부 한다고 거의 놀지도 못하고
맨날 학원 집 학원 집 했었는데..
이제 이 생활도 끝이 보이는 것 같아요.
700점 초에서 멈춰서 좌절하다가
해커스 정규반 두달, 실전반 한달
총 세달 진짜 수업듣구, 끝나면 스터디 하고
정말 열심히 했어요.
세달만에 시험 봤는데 엘씨가 잘 들려서 그런지
알씨 시간도 남았고, 모르는 문제도 없었고,
정말 너무 수월하게 잘 보고 나왔습니다.
점수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번에는 점수 나올때까지 그냥 맘편히 기다리려구요.
님들도 좋은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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