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 전체 팁: 저는 파트 1,2디렉션때 파트5로 가서 적어도 110번, 많으면 115번을 풀곤 했습니다. 파트3디렉션때는 문제 3개 보기를 봤고, 듣기 하면서 세부내용 문제 2개를 풀고 2개 풀고나서 전체내용 묻는 문제를 풀고 바로 마킹했습니다. 그럼 문제를 불러주는 동안 다음 문제를 볼 시간이 있고 파트4도 이런식으로 했습니다.(사람마다 방법이 다르니까 실험해보시고 괜찮으면 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자기방법을 찾아보세요)
파트5- 토익형 학습하고 직결되는 파트입니다. 단어는 외우는대로 맞는것이고, 문법도 아는대로 맞춥니다 심지어 해석없이도요. 작정하고 좀 꼬아서 낸 문제는 영어적 실력도 필요하지만 그마저도 토익식으로 풀 수 있습니다 파랭이같은걸 잘 보면요. 노력에 비례해서 오르는 파트입니다. 저는 단어가 약해서 여기서만 5개이상 나갔습니다.
파트6- 갠적으로 저는 파트6을 모두 해석해서 풉니다. 그렇게 하니까 앞뒤문맥에 의해 답이 갈리는 경우는 저에게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파트5에다가 독해력을 좀 더한 유형이라서 평소에 긴 영어지문 봐온 사람 아니면 글자수에 당황하게 됩니다. 문법의 경우는 문법실력으로 광속으로 돌파하시고, 시제같은 경우는 앞뒤해석을 하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파트7- 대부분 아티클과 이중지문에서 힘들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문제 2개딸린 짧은 지문은 읽지 않습니다. 경험상 거기에는 함정이 적어서 보기에 해당되는 부분만 캐치해서 풀면 되더라고요. 문제 4개 딸린 지문부터는 시간을 좀 쓰는 편 입니다. 여기서도 저는 리스닝때 쓰던 방법을 비슷하게 이용합니다. 주제같은걸 묻는다면 그문제는 다 읽고 풀곤 했습니다. 그리고 단어묻는 문제에서도 다 읽고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12월 토익의 경우 forge가 create라는 뜻으로 쓰였죠. 바로보고 풀면 털리지만 문맥을 파악했다면 어렵잖게 풀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토익소감
일단 제 점수가 925점이라는 것도 믿기지 않습니다. 영어적 능력이 딸리거든요 아직도. 5월은 재미로, 10월은 동생하고 내기하느라, 11월부터 갑자기 편입준비 하게 되어서 12월을 보게 되었는데 어쩌다보니 졸업하게 되었지만 떠밀려서 대회나가서 입상한 느낌입니다. 해커스 홈피에서 게시판 글같은거 보면서 멘탈치유하곤 했는데,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이거 보고 님들도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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