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대학교에 들어갔을 때,
수능 외국어 88점 맞고 눈물을 머금고 대학에 진학.
좌절을 맛보고 방황함. 집에서 도대체 뭐하고 사냐며 공부 좀 하라고함.
남들 다 하는 토익 치러감. 아무 준비없이 시험 치고 550점 나옴.
또 놀았음.
5월부터 반수 준비 시작함. 외국어 때문에 원하는 대학 못갔기에
외국어를 일단 만들자고 생각함. 수능날 외국어 1개 틀림.
수능 치고 2월에 토익 한번 쳐봄. 895 나옴.
천제 1 RC, LC 한번 쭉 풀고 3월에 시험치러 감. 950 나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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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첨에는 어려웠는데 실토대비하기가 제일 좋음 하다보니깐! 결국 실토도 수월하게 해서 결과적으로 점수도 많이 올랐고요 동감합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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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천제풀고 900넘으신건가요????! 다들 점수 오르신분들은 천제 풀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저도 함 시작해볼려고 합니다 :) 감사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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