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동안 정말 학원과 집만 왔다 갔다 하면서 토익을 했던 사람입니다.
드디어 목표했던 900점 대를 돌파했네요...
혹시나 지금 성적 정체때문에 고민이신 분이 있다면 제글을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
3번 째 토익 까지는 정말 점수가 잘 올라서 기분이 좋았는데...
3번 째 부터 성적 정체현상이 오더군요.
그 때 당시 성적이 840점이었습니다.
3번째, 4번째, 5번째 까지 이와 비슷한 성적이 나왔습니다.
이때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한 번 더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진짜 밤을 새가면서 고민했는데,
결론은 한 번 더 보자였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것 같았거든요...
제가 점수가 멈췄던 이유는 LC 때문이었어요.
RC는 440 점 정도가 나와서 어느 정도 안정이 된 상태였는데
LC가 정말 안오르더라구요.
토익을 처음 시작할 때 RC에 일단 많은 시간을 투자하긴 했었지만
다시 LC에 시간을 투자 해도 성적은 제자리 걸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상담을 해보니까
아무래도 제가 몇가지 안좋은 버릇이 있었더군요.
일단, 듣기를 할 때 Part 5를 풀어야 한다는 이상한 고정관념에 빠져서
집중력이 낮아진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인터넷에서 듣기할 때 Part5를 미리 풀어두면 나중에 RC 파트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다그래서
그 방법으로 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LC에 집중을 못한 것 같아요.
또 RC를 풀때에도 Part 5 -> Part 6 -> Part7 이렇게 순서대로 풀었는데
Part7 풀 시간이 조금 부족했는데 아예 Part7부터 푸니까 시간이 좀 단축되었어요.
여러분들도 혹시 가지고 있는 나쁜 버릇이 있으시다면 얼른 고치세요.
별거 아닌거 같아도 그거 때문에 성적 50점 60점 왔다 갔다 합니다.
다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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