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무사 준비생인데 2009년 3월에 처음 토익을 봤을 때 810이 나왔습니다.
그 후로 영어공부는 안하고 있다가 2010년에 입대후 2011년 전역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세무사 준비를 하기위해 토익을 넘겨야 했죠...
전역후 가장 빠른 시험을 치려했는데 그 때 10일정도 남았었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LC는 해커스토익 실전1000제를 샀고, RC는 시나공toeic 실전테스트1,2를 사서 준비했어요
lc는 3개만 계속 반복해서 풀고, rc는 해커스에 올라오는 문제랑 시나공 반복해서 풀었죠.
처음에는 거의 3년만에 영어잡은거라 lc는 하나도 안들리고 rc는 말할것도 없었죠.
진짜 답답해 죽는줄알았는데 이게 계속 하다보니까 5일째부터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시험날 rc는 part7 많은 지문 줄세웠는데 저만 어려웠던게 아니였나봐요ㅎㅎ
망했다 생각했는데 다행히 한번에 700넘겼습니다.
그니까 제가 하고싶은말은 700은 그렇게 높은산이 아니라는거죠.
공부양을 늘리는 것보다 단기간에 700넘기기 위해서는 적당한 양을잡고 그것만 계속파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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