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이런글 너무 쓰고 싶었습니다.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주변에서, 그냥 봐도 900나온다 (?) 뭐 이런 소리를 들으며
허술하게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800대에서 900으로 올리는 게, 너무 힘들고 오래걸렸네요 .
결과적으로 처음 토익본지 10번정도 지나서 지금 900찍었습니다.. 그리고 900점찍은 이번 마지막 시험은
시험이란걸 보면서 난생처음 RC보다가 화장실까지 갔습니다.(그정도로 초조, 절박 했습니다.) 하늘이
도운것같네요.. 흑
누가 봤을때에는 비웃을지는 모르지만 ㅜㅠ 마인드 부터가 잘못되었던 것 같습니다.
토익은 정말 한두달 혹은 두세달 바싹! 올!인! 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저같은 어학연수같은
호화스러운 대학생활을 못해본 토종한국인에게는요... ㅜㅠ 뭐 케바케지만
토익이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준비도 철저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부한 방법입니다.
LC는. 파트1은 Trend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해커스토익 올라오는 김진영쌤 LC예상강의 들으면,
그러한 부분은 커버가 되실 것 같네요.
파트2는 Case별로 완벽히 숙지를 해야 합니다. 아시겠지만, 3가지 선택지 중에 하나는 정답
또 하나는 오답을 유도하는(!) 말장난같은 오답, 나머지 하나는 누가봐도 오답. 이런게 기본적인패턴입니다.
이런 기본패턴을 숙지하고, 응용이 된 문제나 세부적인 내용까지 파악할 수 있는 공부를 해야할 것입니다.
파트3,4 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저는 LC가 495점 만점이 나왔는데 파트3,4 에서 점수를 많이 딴 것 같습니다.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LC는 음악대신 항상 폰에 다운받아놓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RC입니다.
마지막 수업은 '이관우'쌤 오프라인 강의들었습니다. 저 나름대로 연말인데도, 열심히 학원나가서
주시는 자료 철저히 공부하였습니다. RC는 성실함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네요.
저도 점수가 좋지는 않아서 Tip은 못드리겠지만, 파트5&6에서는 충분히 점수딸 수 있습니다.(누구나)
파트7은 결국 스피드하게 읽고 이관우쌤이 말씀하신, 체력적으로 멘붕상태가 오기 전에 깔끔하게
시험을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현재는. 아이러니하게도 외국계회사에서 일하게 되어서, 맨날 영어 article만 보다보니 이번달에 한번더 볼생각입니다 ㅋㅋㅋ 더 오르려나.. ㅎㅎ
*지금 회식 후 눈이 반쯤감겨 쓰러질 것 같아도, 쓰고 있는 이유는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힘들어 할수도 있는 동년배들과 공감하고 으쌰으쌰 하자는 마음에서 썼습니다. 모두모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길 바라며, 2014년 상 하반기 제발 많은 기업들이 채용인력을 늘리길 바라며..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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