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0넘길까 싶지만..그건 이제 성적발표 한개 더 남았으니 그걸로 대체하고
이제 토익 그만할까하네요. 140점이나 오를줄이야..
살~짝 팁을 하나 드리자면
독학하다가 안되시는분들, 끝까지 끙끙 앓지 마시고 학원 끊으세요.
돈좀 쓰더라도 그게 차라리 시간단축되고 스트레스 덜 받는 지름길입니다.
학원을 다니라고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가 공부력(?)이에요.
다른덴 다녀보지 못했고 해커스만 다녀봤고, 해커스도 스타강사분들꺼만 들어보긴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게 시험요령만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진짜로 공부할 수 있게
부교재도 빠방하게 나눠주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기술이니 스킬이니 이런거 알면 조금은 도움 되지만
결국 영어실력 올리는데는 아무 도움안되거든요.
실제로 실력 올릴 수 있게 강사분들이 정말 노력해주시는게 눈에 보일정도고
잘 따라가니 3달도 안되서 졸업 할 수 있게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900도 못맞은놈이 무슨 조언이냐 할수도 있는데..그냥 그동안 토익공부하며 느낀감정
솔직하게 써봤어요^^
다들 고득점 받으시고~졸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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