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을 설명한것이 아니고 제경험 이야기 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토익에 지치고, 기업 기준컷 도 넘지 못해서 원서도 내지 못하고
허덕이는 600점대 700점 초반분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학교다닐때 토익 720점으로 졸업하고 이공계라 그런지
운이 좋게도 취업하였습니다.
그뒤도 2년 토익을 보지 않았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회사를 퇴사하여 다시 시험을 보니 시험 시간동안 앉아 있는것도 힘들더군요
500점대의 점수를 받고 안되겠다싶어서 학원다니면서 토익만 2달을 했습니다.
결과는 730점, 강의 듣는 시간이 혼자 공부하는 시간보다 많아서인지 도무지 안나왔습니다. (머리가 굳은것도 이유겠죠ㅠ)
기사 준비때문에 1달간 토익을 완전히 손놓고 다시 토익 조금 준비해서 치니 705점,
다시 맘먹고 1달을 하루 8시간 토익을 잡으니까 740(7월 첫번째)
절망적이었습니다. 퇴사후 도대체 몇개월을 허망하게 보내고 있는건가... (사실 몰입이 안됐습니다.)
7월 마지막시험을 남겨두고 2주를 토익과 토익스피킹만 했습니다.
하지만 지칠대로 지치고 자포자기 심정이어서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스피킹을 더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마지막시험에서 805점이 나왔습니다.
정말 750넘기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는데 805점이 나와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성적을 보니 740점에서 800을 넘길수있었던 점수는 LC 40점 상승 이었습니다.
정말 800대는 LC 450점이 안나오면 어려운 점수인것 같습니다.
공부법은 이미 많이 알고 계실것이나 큰소리로 말하는게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언젠가는 점수잘나오는 날있을테니 계속 응시는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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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그리고 RC가 안나올까봐..8월이 마지막인데. 화이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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