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토익 공부할때파랭이 빨갱이 3회독하고 920점 나왔었구요
이번에 점수 만료 되서 6월 초에 공부 시작했는데
처음 점수에 맨붕와서 빡세게 했더니 결과가 좋게나왔네요
이번 공부할때는 해커스 1000제2 두번씩 풀었습니다.
LC는 풀고나서 3-4번 정도 반복해서 들었구요.
파트1,2 풀면서 RC 파트5 풀었습니다. 평균 8개에서 10개 정도 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LC 풀때 시험지에 답 채크 했구요, lc 끝나자 마자 답안지에 옮겨 적었습니다. 모의고사 10개 정도 풀면서 연습했더니 3분 이내로 옮겨 적을 수 있었구요
저는 LC풀면서 답안지에 바로 마킹하는 것 보다 문제지에 채크하는 것이 훨씬 점수가 좋게 나왔습니다.
RC는 따로 문법 공부 같은 것은 안했구요. 모의고사 1회 풀고나서 전체를 한번 해석했습니다. 해석할때 억지로 한글로 옮기려 하지 않고 느낌(?)으로 이해가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영영 사전으로 봤고, 해석이 쉽고 단어의 뜻이 잘 우러나오는 예문을 따로 저장해서 심심할때마다 읽었습니다.
그리고 파트5,6은 20분 파트7은 50분 시간 잡고 풀었습니다. 해커스1000제2 풀때 lc답 옮겨 적는 시간 포함해서보통 5분 정도 시간 남았구요. 실제 시험장에서는 5분에서 10분정도 여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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