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자게에서 도움을 많이 얻어서 저의 토익 후기와 나름대로의 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물론 저보다 잘하시는분들 엄청 많으시지만..그래도 처음하시는 분들에게 힘이되고싶은 마음입니다.
저는 카투사를 지원해보고자 8.9에 처음 토익을 쳤습니다.
공부했던거라하면 시험 하루전날 빨갱이 파랭이 뒤에있는 실전모의고사 1회분 씩입니다...(문제를 푼다기보다 유형 구경에 초점)
준비는 적었지만 lc 470 rc 445라는 점수가 나왔기에 토익준비기간이 길지는 않았더라도
이전에 영어공부를 해왔던것이 어느정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Listening
듣기는 많은 문제를 양치기 하는것보다도 일정 문제를 가지고 완벽히 소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고 너무 작아도안되용)
듣기를 할때 흔히 말하는 "잘 안들린다"라는것은 연음으로인한 발음때문에 익숙하지 않거나 전혀 모르는 표현이 나왔을 때 입니다.
전자의 경우는 한 지문에서 안들리는 부분이 나왔을때 문제풀이 후 오답정리 시간때 5번이고 10번이고 들릴때 까지 반복해서 들어보시면 좋고 이 과정에서 실력이 많이 오른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dictation으로 마무리 해주시면 빡! 끝
후자의 경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어 공부시 따로 시간을 내어 어휘를 외워주는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어 하나하나를 외워주는것 보다는 함께 쓰이는 단어와 함께 외운다던지 문장을 통으로 외우는 것을 적극추천합니다.-> 그 예로 , Reading파트이긴하지만
8.9시험에서 lingering problem문제가 나왔었죠, lingering의 어휘뜻을 잘 알고있었다기보다는 lingering problem이 표현자체가 익숙하고 입에 붙어있었기 때문에 쉽게 답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 지문완벽히 소화(반복듣기)&Dictation&어휘외우기
2. Reading
리딩의 시작은 문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이 튼튼하면 문장의 구조가 눈에 들어오고 그러면서 속독이 되고 결국 고득점으로
이어질테니까요..
현강,인강,독학 어느 방법이든 기본서를 하나잡고 몇바퀴 돌리셔서 기초를 잘 다지셨으면 좋겠어요.
이후에는 문제풀이양을 늘리셔서 토익 유형에 익숙해지시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지문을 정독하고 문제를 풀었었는데, 뒷부분에 지문이 2개나오거나 길 경우 문제를 먼저 읽은 후 이를 어느정도 신경써가며
지문을 읽으니까 답고르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 문법 튼튼&문풀x10000
모든 토이커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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