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대학 2학년 1학기가 끝나고 집에서 알바는 커녕 아무것도 안하고 게임하고 나가서 놀았던 것이 후회되서
겨울방학에는 뭔가 해야지.. 하고 마음을 잡았었죠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토익이나 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를 했죠
공부라고 하기도 뭐한게, 집에서 게임하다가 심심하면 모의고사 1회씩 풀고 리뷰해보고, 지겨우면 놀고..
겨울방학 막바지쯤 시험을 쳤는데 780을 받았습니다.
다시 학기가 시작되서 다시 토익을 접었다가 이번 여름방학 때 열심히 해보자 해서 공부를 시작했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알바 갔다가 3시에 마치면 걸어서 동네 도서관에 3시 30분쯤 도착해서 6시~6시 30분정도까지 공부했어요.
해커스 파랭이 빨갱이 사서 , 7월동안은 파랭이 무료인강 들으면서 두번 돌려봤고, 8월은 빨갱이 처음부터 풀면서 rc 파트 5,6만 있는거
찾아서 풀고 단어 모르는 것만 외웠구요.
빨갱이는 시간이 안 되서 파트 1~2까지만 풀었는데, 하드 버전으로 들었구요.
파트 1에서는 lean over, lean against 같이 상태 설명하면서 생소한 표현들 위주로 몇번씩 들으면서 외웠구요
또 모르는 단어 나오면 단어 하나하나 들릴때까지 들었고 들리면 해설지보고 단어 찾아서 외웠습니다. (scaffold 같이 생소한 표현)
도서관에서 나와서 집에 가면서 The man wearing helmet is ~ 이런 표현들 중얼중얼 거리면서 갔어요.
파트 2에서는 짤막짤막하게 치고 나오는 문장이 많아서 첫단어 잘 들으려고 노력했고 이것도 안 들리면 들릴때까지 반복해서 들었어요.
파트 3,4는 공부한게 없어서 적기가 좀 그러네요 ㅎㅎ..
아 파트 1,2에서는 디렉션 구간에 문제 옆에 ABCD 적어놓고 체크하면서 풀었어여 맞는건 동그라미, 어중간한건 세모 아닌건 엑스
파트 3,4는 디렉션에서 문제 해석해서 옆에 적어놨구여(여자의 직업, 남자의 하는일 이런식으로 간단간단하게)
파트 5,6은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될 것 같네요. 이건 저도 많이 틀려서 ㅎㅎ.. 여튼 문법은 단어 많이 보시고 많이 푸는게 중요해여
파트 7은 문제 한번 보고 지문보다가 해당하는 내용 나오면 가서 풀고 그랬네요.
lc를 더 잘하는 편이라 lc 위주로 적었는데 rc는 해커스 예상강의 문제 푸시면 도움 많이 되실것 같네요
시간이 안 되서 1개만 풀어봤는데 over last 7 years 라는 표현이 자주 나왔다고 해서 알아뒀었는데 8/31일 시험에 나와서 맞췄네요 ㅎㅎ.
그리고 제가 rc를 토익으로 배운게 아니고 해석하는 걸로 풀어서 파트 5,6가 더 힘들고 7이 더 쉬웠던 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전치사 이후에 invest랑 investment나오는 이런걸 저는 해석해서 풀어서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는 정도였죠 ㅋㅋ
여튼 하루에 2~3시간 정도 독학 공부해서 900점 이상 달성할 수 있으니 힘내셨으면 합니다.
겨울방학에는 뭔가 해야지.. 하고 마음을 잡았었죠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토익이나 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를 했죠
공부라고 하기도 뭐한게, 집에서 게임하다가 심심하면 모의고사 1회씩 풀고 리뷰해보고, 지겨우면 놀고..
겨울방학 막바지쯤 시험을 쳤는데 780을 받았습니다.
다시 학기가 시작되서 다시 토익을 접었다가 이번 여름방학 때 열심히 해보자 해서 공부를 시작했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알바 갔다가 3시에 마치면 걸어서 동네 도서관에 3시 30분쯤 도착해서 6시~6시 30분정도까지 공부했어요.
해커스 파랭이 빨갱이 사서 , 7월동안은 파랭이 무료인강 들으면서 두번 돌려봤고, 8월은 빨갱이 처음부터 풀면서 rc 파트 5,6만 있는거
찾아서 풀고 단어 모르는 것만 외웠구요.
빨갱이는 시간이 안 되서 파트 1~2까지만 풀었는데, 하드 버전으로 들었구요.
파트 1에서는 lean over, lean against 같이 상태 설명하면서 생소한 표현들 위주로 몇번씩 들으면서 외웠구요
또 모르는 단어 나오면 단어 하나하나 들릴때까지 들었고 들리면 해설지보고 단어 찾아서 외웠습니다. (scaffold 같이 생소한 표현)
도서관에서 나와서 집에 가면서 The man wearing helmet is ~ 이런 표현들 중얼중얼 거리면서 갔어요.
파트 2에서는 짤막짤막하게 치고 나오는 문장이 많아서 첫단어 잘 들으려고 노력했고 이것도 안 들리면 들릴때까지 반복해서 들었어요.
파트 3,4는 공부한게 없어서 적기가 좀 그러네요 ㅎㅎ..
아 파트 1,2에서는 디렉션 구간에 문제 옆에 ABCD 적어놓고 체크하면서 풀었어여 맞는건 동그라미, 어중간한건 세모 아닌건 엑스
파트 3,4는 디렉션에서 문제 해석해서 옆에 적어놨구여(여자의 직업, 남자의 하는일 이런식으로 간단간단하게)
파트 5,6은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될 것 같네요. 이건 저도 많이 틀려서 ㅎㅎ.. 여튼 문법은 단어 많이 보시고 많이 푸는게 중요해여
파트 7은 문제 한번 보고 지문보다가 해당하는 내용 나오면 가서 풀고 그랬네요.
lc를 더 잘하는 편이라 lc 위주로 적었는데 rc는 해커스 예상강의 문제 푸시면 도움 많이 되실것 같네요
시간이 안 되서 1개만 풀어봤는데 over last 7 years 라는 표현이 자주 나왔다고 해서 알아뒀었는데 8/31일 시험에 나와서 맞췄네요 ㅎㅎ.
그리고 제가 rc를 토익으로 배운게 아니고 해석하는 걸로 풀어서 파트 5,6가 더 힘들고 7이 더 쉬웠던 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전치사 이후에 invest랑 investment나오는 이런걸 저는 해석해서 풀어서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는 정도였죠 ㅋㅋ
여튼 하루에 2~3시간 정도 독학 공부해서 900점 이상 달성할 수 있으니 힘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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