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2월경에 실력이 어느정도되는지 확인하려고 시험봤을때 540점...
충격먹고 1년넘게 허송세월 보내다가 슬슬 졸업압박으로 정확히 올해 7월초부터 공부시작.
학원은 따로 다니지 않았고 집에서 해커스책으로 독학했습니다.
7월초에 시작해서 7월27일까지 하루에 5시간씩 공부해서 750이나왔었습니다. 비록 높은 점수는 아니였지만 올랐다는거에 뿌듯했고
8월31일 시험까지도 거의 똑같은 패턴으로 공부해서 835점이 나왔었습니다. 9월시험은 학교개강하고 여러가지 일로 바쁘게 지내다가
모의고사 1회만 풀고 시험봤는데 885점이 나왔네요..하하.. 뭔가 마음을 놓고 편하게 보니까 더 잘본거 같습니다. 리스닝때 워낙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항상 파트 3,4에서 많이 틀리고는 했는데 9월시험에는 마음 내려놓고 들으니까 오히려 잘 들리더라구요 ..ㅋㅋㅋ 당장에 900점까지 달려보고싶고 토익은 할때 한번에 끝내야 하지만 지금은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아서 우선은 이상태에서
졸업아닌 졸업을 하려합니다. 나름 토자게에서 정보도 많이 얻었던거같고 지칠때쯤 들어와서 한번씩 웃고 같던거 같네요.
다들 목표하는 점수 이루시고 화이팅합시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취준생들 화이팅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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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리스닝 상승 진짜 모범적이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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