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공부를 하는둥 마는둥 간헐적으로 하다보니 시험만 많이 치고 실속이 없었네요. 사실 저는 정석이 아닌 변칙적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별 도움이 될까 싶긴 하지만 월동대책 강구중이라 마실나가기도 싫고 해서 썰좀 풀어봅니다.
<LC공부>
개인적으로 미드를 좋아해서 듣기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된거같아요. 프렌즈를 좋아해서 프렌즈mp3파일 다운받아서 컴퓨터 할때나 샤워할때나 항상 틀어놓고 생활을 하다보니 청해는 크게 힘들지 않더라고요(외국생활도 1년 했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귀가 트여 시험 하루전날만 LC두세트 정도 풀어봤습니다. 그래서 대충해서인지 만점은 잘 안나오드라고요ㅡ,.ㅡ;;
LC고득점 법이야 죽어라 기출문제 풀던지 아님 듣기를 생활화 하던지 둘 중 하난거 같아요. 전자야 물론 공부시간 대비 점수 올리기가 효율적이겠지만 시험 난의도에 따라 성적이 들쑬날쑥 할 수 있으며, 추후 장시간이 흐른 후 시험을 다시칠때 새로 공부해야하는 단점이 있겠죠. 물론 후자를 택할경우 시간은 많이 소비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로 공부할경우 시험 고득점 뿐만 아니라 귀가 트이는 신세계를 경험하시게 될겁니다..하하..;;
<RC공부>
RC는 무식하게 천제2만 냅다 풀었습니다. 문제 풀때 책에 답표시 안하고 끝까지 두 번 풀었습니다. 그리고 틀린 것만 추려내서 또 풀었네요. 그리고 오답노트 만들고 스스로 약한 부분이 어딘지 정확히 인지하는게 중요한 듯 합니다. 기본적인 독해가 가능해진 후로는 그 후로는 부족한 부분을 메운다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누구든 목표점수에 따라 공부방법이 달라지겠지만 고득점을 원한다면 절대로 스킬이나 요령만으로는 불가능 합니다. 그리고 암기가 아닌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토익시험은 계속해서 진화하기 때문에 이해를 동반하지 못한 단순암기로 접근한다면 새로운 문제에 당황할 수 밖에 없지요. 결국 "토익"은 "영어"이고 영어를 잘하면 고득점이 실현됩니다. 따라서 본인이 시험을 칠때 직청,직독 직해가 되고있는지 살펴보세요. 기초가 부족하다면 기출문제만 푸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단단한 structure가 형성되지 못하면 모래성만 쌓게 되기 때문이죠. 문장이 한눈에 안들어온다면 스스로 무엇이 부족한지 자각하고 보충해나가며 기초를 확실히 해주신다면 고득점은 필연적으로 따라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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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점수가 900 못넘는데 요즘에 약간 감으 잡은듯 해요 1-2번내에 실력범위내에서 점수을 받아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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