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가채점 LC -2? / RC -4?
Accessible 답이라 확신했었는데 (970 생각하고 2.28시험 환불했다는)
Powerful이 답인 듯 합니다.
2.
계절학기가 끝나고 토익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빨갱이. 파랭이. 그리고 시험 1주 전에 시중 문제집 사 보고,
1달 동안 총 네 권 보고 들어갔네요.
(어떤 모의고사든 풀면 일단 꼬박꼬박 15개씩은 꼭 틀렸어요.)
빨갱이는 진리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LC가 어려워질 수록 더더욱.
파랭이는 VOCA 파트 전부 외우려다 실패하고
오히려 실전 예제들을 통해 토익이 왜 '패프'놀이인지 이해는 데 주력했어요.
늘상 팟7이 시간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중 문제집을 통해
팟12 풀면서 동시에 팟5를 푸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3.
개인적으로 팟12와 팟56에는 정답률 보다는 스피드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공부할 때도, 시험볼 때도, 늘 팟34와 팟7를 전부 다 맞추는 데 주력했습니다.
(실전에서 남는 시간 15분을 이중지문 문제 검산하는 데 다 썼습니다.)
4.
그리고,,, 예민하신 분들은 고사장에 귀마개 꼭 챙겨가세요.
저의 경우 RC때 온풍기에서 날개가 달그덕거리는 소리가 계속해서 났다는...
여튼 생각했던 것 보다 좋은 점수가 나와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5.
2년 후에 또 토익에 응시해야 한다면, 그때는 1달 플랜으로
빨갱이 하드버젼 돌리기, 파랭이 VOCA정리노트 만들기,
그리고 못다 푼 문제집, 두어 세트 보고 들어가야 겠습니다.
다들 성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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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가 이 문제를 맞었으려면, 어떻게 해야 했나'를 늘 페이지 하단 부에 적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른 수기에 있는 Tip 내용들을 저의 경우에 대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전에서 운이 따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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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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