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점수가 엘씨 450, 알씨 405 였습니당.. 알씨가 진짜 토나왔어요. 시간맞추기도 힘들고 문법도 모르고..어휘력도 부족해서ㅠ
수능도 고3때 외국어 30점대에서 재수 후 수능 90점대 넘기는데도 문법공부 거의 안하고 문제만 많이 풀어서 올린거였거든요;
미국에 11개월 다녀왔는데 5개월 어학연수동안 전치사나 관사 부분만 문법적으로 배웠다고 말할 수 있고
주로 말하기위주 수업이었으나 공부는 안함.. 진짜 한국인들이랑도 영어로만 대화하는 노력파 아니면 분위기가ㅠㅠ
공부 너무 안하고 영어 스피킹도 그다지 많이 안늘고 그저 여러 경험, 많은 여행 추억 남긴걸로 만족했으나
진짜 공부 안하더라도 듣는거라던지 읽는거는 자연스럽게 계속 접하다보니 토익점수는 오른 것 같네요.(설명서나 기사,안내판 이런것들)
사실 토익도 원래 855였으니 리스닝때문에라도 900은 넘겠지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rc가 생각보다 많이 늘어서 놀랐네요.
문법 여전히 많이 모르지만 그냥 감이라는게 생기는 듯 합니다.
저희 언니가 영어를 어릴때부터 좋아해서 해외한번 안다녀오고도 외국인들이랑 의사소통하는데 어려움 거의 없고
고등학생때부터 1등급 안놓치고 토익도 단번에 960받을만큼 영어를 잘했는데
문법이라든지 공부방법을 물어봐도 항상 모른다고 하더군요. 왜 답인지 설명해달라면 그냥 그게 맞는것 같지 문법적으로 설명은 못하겠다고.
근데 그런 느낌을 저도 조금은 알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느낀점은 진짜 영어가 조금 익숙해지면 오르는 것 같아요. 미국에 있으면서 진짜 영어공부안하고 뭐 읽는것도 그렇고..그랬는데도 오른거보면
한국에서 토익공부를 매일 조금씩 하든 그냥 영어로된 짧은글을 읽든 리스닝 모의고사를 많이 풀든 라디오를 듣든..해도 분명 많이 오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능도 고3때 외국어 30점대에서 재수 후 수능 90점대 넘기는데도 문법공부 거의 안하고 문제만 많이 풀어서 올린거였거든요;
미국에 11개월 다녀왔는데 5개월 어학연수동안 전치사나 관사 부분만 문법적으로 배웠다고 말할 수 있고
주로 말하기위주 수업이었으나 공부는 안함.. 진짜 한국인들이랑도 영어로만 대화하는 노력파 아니면 분위기가ㅠㅠ
공부 너무 안하고 영어 스피킹도 그다지 많이 안늘고 그저 여러 경험, 많은 여행 추억 남긴걸로 만족했으나
진짜 공부 안하더라도 듣는거라던지 읽는거는 자연스럽게 계속 접하다보니 토익점수는 오른 것 같네요.(설명서나 기사,안내판 이런것들)
사실 토익도 원래 855였으니 리스닝때문에라도 900은 넘겠지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rc가 생각보다 많이 늘어서 놀랐네요.
문법 여전히 많이 모르지만 그냥 감이라는게 생기는 듯 합니다.
저희 언니가 영어를 어릴때부터 좋아해서 해외한번 안다녀오고도 외국인들이랑 의사소통하는데 어려움 거의 없고
고등학생때부터 1등급 안놓치고 토익도 단번에 960받을만큼 영어를 잘했는데
문법이라든지 공부방법을 물어봐도 항상 모른다고 하더군요. 왜 답인지 설명해달라면 그냥 그게 맞는것 같지 문법적으로 설명은 못하겠다고.
근데 그런 느낌을 저도 조금은 알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느낀점은 진짜 영어가 조금 익숙해지면 오르는 것 같아요. 미국에 있으면서 진짜 영어공부안하고 뭐 읽는것도 그렇고..그랬는데도 오른거보면
한국에서 토익공부를 매일 조금씩 하든 그냥 영어로된 짧은글을 읽든 리스닝 모의고사를 많이 풀든 라디오를 듣든..해도 분명 많이 오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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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느낌인지 느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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