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학기 기말고사를 마치고 개인적으로 준비하기위한 시험을 준비하기위해 이수해야되는 영어점수가 필요해서 토익을 공부하게됐는데요. 전 700후반대의 점수만 필요했거든요 그냥 800만 넘기자
처음 그냥 내 수준도 모르고 시험에 준비하기가 그래서무작정 모의고사 문제집(해커스천제1,rclc)
하나사서 1회분 풀었죠.
가채점결과 585점. 엘시240 알시345
생각보다 엘시가 엄청안들리더라구요 문제보는데 훅훅 다음 문제로 넘어가고 그래서...
어쨌든
분석을 해보니 거의 팟2.3,4에서 많이 틀리고
알시는 팟5,6에서는 잘풀리는거 같았는데 팟7에서
시간이 부족해서 못푸는 상태였습니다.
일단 하루에 토익공부는 시험보기까지
4시간~5시간 정도로 저녁밥먹고 시작해서 잘때까지 토익에만 매달렸습니다
단어를 몰라서 그랬나보다하고 노란거하나만 잡고 3일치씩 외웠죠 생각보다 아는 단어가 많아서 그런지 매일1시간정도 해서 굵은 단어만 봤습니다
그리고 엘시는 처음엔 해커스 빨갱이로 듣다가 파트3,너무 지겹더라구요 혼자서 하려니 이틀만에 포기...
안들리더라도 엘시 해커스천제하나 잡고 풀었습니다 그런데도 팟3,4가 너무 안들리는거...
일단 문제집에나오는 팟2부터 잡아야겠다싶어서 5일동안 하루에 3시간정도 들으니 감이 오기 시작했어요 거의 처음에 들리는 의문사 주어 동사만 잘 듣고 풀면 되겠다싶더라구요.
그랬더니 희안하게도 팟3,4도 들리기 시작했어요
특히 팟3,4 푸는 스킬을 알고 나서 하니 더 잘들리더라구요. 아시다시피 문제지를 읽고 들으니 확연하게 들리는게 달라졌습니다. 듣고 싶은것만 듣게 되었다는게 크더라구요. 문제지만 봐도 대충 무슨 내용인지 감이잡히는 느낌??? 그랬더니 공부한지 2주못되서 다른 문제집을 풀었는데 lc만 -15개정도 틀리더라구요.
그리고
알시공부는 사실 잘 안했습니다. 문법은 그냥 기본으로 하자는 식으로하고 그냥 문제 푸는 속도만 최대한 빨리 올려야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스킬을 검색해봤는 데 이것 역시 다들 아시다시피 선택지 먼저보고 어떤유형의 문제인지 파악한다음 푸는 방법이였습니다. 또한 팟7도 그런 스킬이 있더군요. 문제를 보고 지문에서 찾아내는 방법으로 푸니 확연하게 시간이 줄더라구요. 주제를 물어보는건 거의 문단 앞이나 맨밑에 있고 뭐 그런 스킬들 아시잖아요 검색해보니 나오더라구요
목표를 엘시420, 알시380으로 잡고 시간투자했습니다.
토익시험 마지막주부터는 모의고사만풀고 복습위주로 공부하고 시험봤습니다.
물론 제가 받은 점수가 어디가서 내세울 건 아니지만 저처럼 최대한 빨리 필요점수만 얻고 빨리 마치고자 하시는 분들 문제집에 먼저 집중해서 보시면서 하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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