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 내세울점수는 아니지만 아무튼
8/9일꺼는 한 940~950예상중
저는 정확히 7월4일부터 공부시작했구요
전에 본 공식성적은 저렇지만 제 실제성적은 700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제 점수방법은 파트 5,6 만빼고 다 맞자였습니다
그래서 문법공부는 많이 안했어요
명사,형용사,부사가 어떤 자리에 들어가는지만 알고 쫌 감에 의존해서 많이 풀었습니다
저는 일단 1일1회모의고사를 기본원칙으로 했습니다
밤12시부터 2시까지는 무조건 모의고사를 보고 잤죠
그리고 그 다음날 리뷰하는방식..
해커스천제1-천제2-흰둥이 좀 풀고 친구줬음
일단 이러면 파트7 속도가 무지하게 늘더군요
그리고 파트5문법문제도 눈에 익숙한 답이 골라지더군요
그리고 단어!
단어공부는 진짜 저도 엄청 하기싫었고 지금도 진짜 싫은데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파트7은 정말 단어만 다 알아도 머리 잘 굴려서 독해할수있죠
단어라는게 RC뿐 아니라 LC에서도 영향을 많이 끼치는것같아요
노랭이로 하루 3일치씩 외우세요 근데 이게 단어만 딱 외우지말고
예문 그 자체를 외우는 식으로... 그러다보면 문법문제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LC는 맨처음 모의고사풀때 75~80개정도 맞았습니다
항상 리뷰할때는 1.3배속으로 했구요
그러다 저런식으로 매일매일풀다보니 어느순간 90개가까이 맞고
이때부터는 아얘 1.3배속 라이브사운드효과(에코?) 넣어서 모의고사를 봤어요
이러다보니 고사장에서 너무 깔끔하게 들리더군요
결과적으로 지난시험 LC -3개 나왔구요
막 한권을 풀어도 열심히 리뷰하자... 양보다 질이다
물론 맞는말입니다 확실히
파트5,6는 질인데
LC 나 파트7은 단어+양인것같아요
그리고 방학때 토익하나만 바라보는분들은
하루에 모의고사 하나풀고 리뷰 꼼꼼히하고 단어 외울시간 분명히 있습니다
좀 짜증나고 귀찮긴해도 해보세요 점수 금방 오르실겁니다!
특히 파트7 장지문나올때 밤마다 맨날 한숨쉬었는데 이렇게 결과로 보상받으니 뿌듯하더군요
다들 화이팅!





9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표제어만보신건가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