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이곳에 와서 후기를 보면 느낍니다.
세상에 900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걸.
그리고 사람마다 제각각 이지만 2달해서 900 넘은사람,
2~3주에서 900 넘거나 800 후반 찍은 사람.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좌절하거나, 쉽게 도전했다고 그냥 물러섭니다.
여기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900이라는 점수는 상위 4~5% 에게 허락된 점수 입니다.
수능에서 상위 4~5% 뜨면 1등급입니다. 그럼 고려대 연세대 갑니다. 여러분 주위에 고려대 연세대 생들이
발에 채이게 많은가요? 물론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습니다만, 말이 그렇다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해외에서 살다온 경험이 조금 있습니다. 그렇기에 lc는 남들보다 훨씬 쉽게 접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rc 같은 경우도 따로 문법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그냥 그곳에서 살때 그렇기 썻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외우게 된
문법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경우에 토익은 어려운 공부도 아니지만 절대 쉬운 공부도 아닙니다.
고등학교 떄나 대학때 해외경험이 없으시거나, 따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본적 없으신 분들이라면
2달 준비하셔서 700 넘으시면 박수 받으셔도 됩니다. 해커스에서 들을 수 있는 스타강사들의 수업을 다 듣는데만 해도
1달이 넘게 걸립니다. 그러니까 2~3주 해서 900 넘은 사람들이랑 자신을 비교하지 마세요.
그런 분들 가끔 가면 2달 전에는 650 이었는데 2달 후에는 950 점이 넘은 경우 보실 수 있는데, 그거는 사실 원래 영어에
대한 기본이 있었던 분들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도 해커스에서 처음 제공하는 lc모의고사 풀었을때 20개 틀렸다가,
인강 몇 번 듣고 문제 유형 알고 나서는 6개 이상 절대 안틀립니다.
이곳에 올라오는 글에 너무 현혹되지 마시고 본인이 설정해 놓은 스케줄 안에서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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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자랑 혹은 자기 위안하려고 점수 과장해서 올리는사람 수두룩함
여기에 올라오는글들 너무 믿지말고,
자기 소신대로 공부법 찾아서 노력하면 결과는 무조건 있으리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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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작점이 다른데 어떻게 한달만에 고득점을 노리겠음
사백오백에서 시작한다치면
구백찍는데 육개월은 걸리는게 정상
육개월동안 토익만 하긴
힘들어서 그만두는 사람 수두룩
칠백시작이면 시간 더 단축되고
팔백시작이면 더 빠르게 찍는거임
그냥 꾸준히 천천히 오르는거지
한방에 팍 뛸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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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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