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워킹맘입니다.
진급에 700점 필요해서 정확히 10년만에 다시 도전했습니다.
책도 오래되고 단어도 문법도 듣기도 다 가물가물한데 해커스 하나 믿고 딱 한달 공부했습니다.
시험삼아 일단 보자 싶어서
게시판에 올라온 모의토익 L/C R/C 모두 2년치 풀고, 매일 L/C R/C 풀고,
출퇴근길에 노랭이 보카어플로 짬짬이 게임했습니다.
공부시간이 없어 애 재우고 밤마다 1~2시간씩 꾸준히 했는데
매일매일 한 덕인지 잠자고 있던 영어세포들이 일어나준 덕인지
12/20일 시험 가뿐히 800 넘고 해커스 토익 떠납니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해커서 빨갱이 파랭이는 여전히 진리인가봅니다.
그때 빨갱이 파랭이로 다져놓은 기본이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10년전에는 900대였습니다 ㅋㅋ;;;;)
열심히들 하세요~~
아줌마도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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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심히해야겠다는 의지가 샘솟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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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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