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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sabtabkapwgs | 2016.01.24 | 조회 1236

자게에서 팟7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댓글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용기내어서 한번 이곳에 감히 올려봅니다.



 



"뭐야 이새키 일기적어놨나? 왜이렇게 길어? 귀찮게"



 



다소 길더라도, 여유있으실때 한번 천천히 읽어봐주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길게 적기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귀찮지만,



저같은 분들이 좀 더 발전하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참고로 저는 RC가 LC에 비해서 정말 점수가 안좋았습니다.



100점 정도 차이가 났죠.



저같은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반대의 경우도 있겠죠.



 



아!! 그리고 제일 참고하실것은



저는 수년전 수능에서 언어영역 4등급을 맞을 정도로, 언어적 능력이 부족한 놈입니다.



그래서 팟7을 한국어로도 독해 못하는데 당연히 영어도 못하겠지 하면서 포기를 했었습니다.



수능언어도 시간이 부족했었거든요.젠장.....



 



그런데 팟7!!! 그게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왜 저의 치부를 들추어가면서까지 말하냐...



원래 잘하던 놈이 아니라, 진짜 못하던 놈인데, 해보니깐 되더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부끄부끄



 



일단 저는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해 말씀드릴게요.



 



팟7을 잘 못하시는 분들(저도 그랬구요.)은 일단 팟7에 대한 두려움과 무관심이 문제입니다.



LC가 부족하든, 팟56이 부족하든, 팟7에 대해서는 좀 관대합니다.



 



두려움이라는 것은



한번에 많은 독해량과 해석이 힘들고, 답을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힘들기 때문에,



내가 과연 이 많은 문제들을 다 풀고, 맞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죠.



그래서 무서움에 일단 접근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가령, 한번 시도를 해보았으나, 수십개의 오답을 보고나면



 



'그래...이건 무리야...'



 



라고 하시면서 포기하시고 LC나 팟56에 시간을 쏟으십니다.



그렇게 되면서 그 두려움이 자연스럽게 무관심으로 가게되죠.



하지만, 팟7은 토익 전체에서 생각보다 비중을 많이 차지하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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