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800대 구간이 무척 길었습니다. 860을 맞은 이후로 저 스스로 자만했으며 쉽게 900이 넘을수 있다라는 생각에 문제집만 풀며 한번 뽀록터지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시험만 쳤어요 880을 맞은 이후부터는 공부는 안하고 그냥 무작정 치기만 했어요
거의 육개월 정도 쉬고 받은 토익성적은 저에게 좌절감을 맞보게 했습니다ㅠㅠ
아무튼 저의 엘씨 만점을 받은 노하우를 설명해드릴게요. 보면 아시겠지만 저의 엘시는 항상 400대 초중반 이었습니다. 엘시 성적이 워낙 변동이 심해서 엘시를 올리려고 무척이나 애를 썼죠. 그래서 저의 영어듣기의 실력이 부족해서 고득점이 안나온다고 생각해서 해커스 천제나 흰둥이와 같은 패러프레이징이 어렵게 되어있는 책을 보며 연습을 했고 오히려 이런 것들은 저의 자신감만 상실시킬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전에서 패러프레이징 문제 나와봣자 한두개입니다 그냥 그거 날리세요 그거 틀린다고 큰영향없습니다
패거프레이징 같은 것을 신경쓰다보면 자신의 생각이 개입되기 시작하고 오히려 오답을 체크할 확률이 높습니다
원어민이 아닌 이상 모든 문장을 이해하기 힘들자나요 그런데 왜 괜히 어려운 문제집을 공부하며 패러프레이징을 하나요 그냥 파트 34풀때 들리는거 찍으세요 10이면 9은 전부 들리는 단어가 정답입니다 1개 정도는 그냥 틀리세요 그거 틀린다고 만점 안나오는거 아닙니다 믿으세요 제가 경험했으니간요
그리고 한세트를 풀더라도 전부다 리뷰하세요 전 이번에 1월 31일 엘시를 준비하면서 듣기 3~4시간씩 공부 햇습니다 하루에 한세트를 풀거나 아니면 이틀에 한세트를 풀던 한문제 한문제 리뷰를 했어요
왜냐하면 저의 긴 800대의 정체의 원인은 자만심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문제집을 풀때 갯수에 너무 연연했습니다 이 당시는 문제집을 풀면서 갯수가 너무 많이 나가면 "이건 내 실력이 아니야, 다음세트 풀어봐야지"하면서 다음 세트를 풀어서 적게 틀리게 되면 "그래 이게 내 실력이지"라며 자기 위안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면 하루에 두세트를 풀긴 하였지만 정작 연습은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지요
실전은 토익 당일 시험입니다 그러니 준비기간때에는 갯수에 연연해하지말고 리뷰를 꼬박꼬박하세요
저는 연습할때 하루에 엘시파트1,2 풀고 리뷰하고
다음날 파트 34풀고 리뷰하고 1-100번까지 맞은 문장도 한번 더 리뷰했습니다
제가 너무 두서 없이 적었네요ㅠㅠ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그렇지만 이런 글을 쓰는 이유가 저와 같이 800대 구간에서 오랜시간 정체 되어있거나 엘시 성적에 대해 깊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이 있을까봐 글을 적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정말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안올랐어요
엘시를 이렇게 잡아주니간 알씨에서 한지문을 못풀었는데도 불구하거 900을 가뿐히 넘었네요 정말 기대하지 않았거든요 망했다고 생각했어요
아무튼 공부하실때 자기만의 절대적인 진리를 정해놓으세요
파트1 주어 동사 챙기자
파트2 의문사 반드시 챙기고 ,
유사한 발음 반드시, 필히, 째고 ( 이건 진리)
주어 동사(시제) 챙기고
파트3,4 문제 완벽히 이해하기
들리는게 답이다 들리는거 반드시 답
우리가 모든 문장 이해 못하자나요 원어민
아니자나요 그냥 들리는거 체크하세요
끝으로 패러프레이징 어려운 문제 풀지 마세요 특히 해커스 2라던지 흰둥이 괜히 생각만 많아집니다 시x공 이런것도 풀지마세요 쓰레기입니다
그냥 해커스천제1 이런거 푸세요 실전에 이런거 나오자나요 해커스천제1은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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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문제풀이보단 복습위주로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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