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3 시험응시 LC 495, RC 475
기존 취준생 시절 최고점이 965점이었는데, 기록을 깼네요.(당시에도 LC 만점은 안나왔었습니다.)
토익시험 바뀐다는 소식 듣고 지난 3개월간 출퇴근시간에 파트3, 4 스크립트 열심히 외웠던게
결실을 맺은 것 같습니다. 하루에 스크립트 하나씩 모의고사 4회분량 정도 암송할 정도로 달달 외웠습니다.
리딩은 해커스 매일학습 풀고 오답 문제 통째로 암기했습니다.
시험 직전일에 예전에 사놨던 모의고사 문제집 리스닝만 풀었는데 2개 틀려서 리스닝은 만점 예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점수나오고 나니까 리딩 좀 따로 공부 더 할 걸이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신토익으로 바뀌기 전에 한번 더 볼까 고민하다가 그냥 2년후에 신토익을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어학연수 경험 없는 토종 직장인이구요. 꾸준히 열심히 준비하면 결과는 나오는 것 같습니다.
2년후에 신토익 시험보고 또 수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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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년만에 다시 하려니까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신토익은 더 그렇구요..
그래도 님 보니까 열심히 해봐야겠다 싶은 생각이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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