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토익에서 lc 490 rc 465 총 955 점을 맞고 토익 졸업했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후기까지 쓰게되었습니다.
저는 몇년전에 토익을 간헐적으로 공부하고
이번에 고득점이 필요해서 바짝 2달정도 공부했습니다
제가 볼때는 우선 문제를 많이 푸는 것과 단어장을 만들어 단어를 최대한 많이 익히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lc 도 단어를 알아야 들리고, 리딩 파트5,6,7 역시 단어가 가장 관건인 것 같습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유형을 파악하는 것과 요령인 것 같습니다.
문제 유형에 대해서 충분히 익숙해진다면 좀 몰라도 맞출 수 있는 문제수가 늡니다.
특히 파트 3,4 가 그렇죠.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언제 집중해서 들어야되는지 감이 옵니다.
토익은 영어실력으로 100% 커버할려고하면 시간이 무진장 오래걸릴 것 같습니다.
결국 요령으로 어느정도 커버해야 쉽게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무튼 드디어 끝나서 홀가분합니다. 진득하게 붙들고 있으니 정말 성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모두 화이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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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노랭이 붙잡고 열심히 외우고 있습니당 저도 열심히해서 님처럼 목표이루고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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