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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네번 중 세번 응시생의 후기.+공부방법
거자일소 | 2016.08.06 | 조회 11667
구토익 730 맞고 첫번째 신토익은 건너뛰었습니다.

두번째 신토익 850맞고 세번째 855맞았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사이에 공부를 얼마 못해서 점수가 안오른 것 같습니다.(듣기는 어떻게 올랐는지 저도 의문이에요.)

확실히 850맞았던 시험부터는 공부를 해서 그런지 쉽게 풀리는 문제가 상당히 있었습니다.

물론 어렵고 헷갈리는 문제도 많았습니다.

무난하다는 표현은 이전 시험과 체감 난이도가 비슷했다는 뜻입니다.

오늘 본 네번째 신토익

PART 1. 헷갈리는 문제 없이 무난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PART 2. 처음 10개정도는 쉬웠지만 뒷부분에서 상당히 안들리는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PART 3,4 이번에는 신유형 문제가 많이 안나왔던 것 같습니다. 무난했어요

PART 5,6 무난했습니다.

PART 7. 신토익 단골문제 중의 하나인 "누구가 어떤 단체에서 퇴직하면서 일어나는 세부사항들" 지문이 상당히 어렵게 나왔습니다.
보통 191~200번에 긴 내용의 3중 연계지문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맨 뒷부분에 비교적 쉬운 지문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저는 13일 28일 모두 접수해놨고 28일 시험을 끝으로 점수가 나오든 안나오든 토익은 그만하렵니다..ㅠ

----------------------------------------------------------공부방법

해커스 파랭이 문법부분, 빨갱이를 1회독 했을때 730이 나왔습니다.

신토익 교재 받자마자, 다시 해커스 파랭이, 빨갱이를 1회독, 노랭이 1회독했고, 신토익 시험을 봤습니다.

토익 책 맨 앞에 나와있는 공부코스C로 했는데, 책에 나온 모든 문장의 문법 구조를 분석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에 해야 하는 공부를 다 못하고, 2일에 걸쳐서 했던 날이 많았습니다.

-RC
구토익 응시할때 파트7에서 너무 어려움을 느껴서, 문법을 보면서 어휘랑 독해 부분도 함께 병행하는 공부방법을 택했습니다.

해커스 파랭이를 공부하다보면, 노랭이 단어의 80%는 거의 다 아는 단어가 나와서 암기하기 수월했습니다.

처음 보는 생소한 단어는 외우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그냥 눈으로 보고 넘어갔습니다.

자주 나오는 단어는 자연스럽게 외워졌고, 솔직히 지금도 못외운 단어들 많습니다.

-LC
일단 한번 풀고, 해설지를 보고 독해를 해봅니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체크하고, 완벽하게 독해가 된다면,

다시 한번 듣고 또 막히는 부분이 있는지 봅니다. 그럼 그 안들리는 부분을 반복해서 듣다보면 귀에 익습니다.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과정이어서 하루에 진도를 얼마 못나간 적도 많지만, 점수는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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