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신토익 시험을 보고 왔어요.
덥고 습하고 체력적으로 지쳤지만, 해커스 덕분에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어요.
1. LC 공부법
특히 mp3 매미버전, 고사장 소음버전 LC파일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갔던 시험장은 에어컨 자체도 너무 덜덜 거리고 매미도 많이 울었거든요.
한달동안 해커스에서 많은 도움 받았어요. 특히 강의 외에 혼자 공부하는 시간에는 해커스 1000제 풀면서 복습을 많이 했어요.
빠른 시간내에 신유형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지문을 계속 읽어보고 적응하는 연습을 했던 생각이 납니다.
시험장에 가서 긴장하면서 시험을 풀면서도 그동안 풀었던 해커스 1000제가 생각이 많이 났어요.
유형이나 문제 난이도 자체도 신토익에 완전히 적중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 RC 공부법
해커스 1000제는 무조건 풀고 시험장에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신유형에 익숙하게 하는게 중요했던 거 같아요.
구토익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롭게 등장하는 유형을 해커스에서 이미 예상을 했고, 그 관련 문제들을 집합해서 낸 문제라
확실히 시험에서 이질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RC는 누가 정해진 시간내에 정확히 파악하느냐가 중요했던 거 같은데, 해커스 실전서가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눈에 더 익숙하게 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는게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3. 단어 공부법
특히 이동시간에는 해커스 노랭이로 모르는 단어를 익숙하게 하려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해커스 노랭이 워낙 유명하잖아요.
30일차로 잡아놓고, 하루에 한 회씩 본다는 생각으로 집에서 학원으로 이동할 때 눈에 익히는게 목표다 라는 생각으로 공부했던 거 같아요.
워낙 노하우로 집필된 책이라 여기에 있는 모든 단어가 시험에 나온다는 것을 생각하며, 공부하려고 노력했고, 실제로 시험에서 그 단어를 만났을 때 정말 적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시험 끝나고 나서 답을 적어오진 못했지만, 게시판에서 많은 도움 받아서 채점도 해보고, 앞으로 학습 방향도 설정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토익은 누가 더 빠르게 신유형에 적응하느냐, 제한된 시간내에 선생님들로부터 배운 지식을 활용하느냐 가 중요한 시험이라는 거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들 해커스에서 원하는 점수 얻으셨음 좋겠습니다!





7





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진짜 복습만 제대로 해도 실토때 수월하게 풀리는게 좋음 !
좋아요
1천제 1 : http://www.hackers.co.kr/?c=s_toeic/toeic_board/B_TOEIC_data&uid=493995
천제 2 : http://www.hackers.co.kr/?c=s_toeic/toeic_board/B_TOEIC_data&uid=514068 보니까 무료고
해설이 워낙 꼼꼼하고 짚어주는 해설이라 나중에 틀린것들 복습할때 확실이 알고 넘어갈수 있더라구용!
좋아요
1전 성재쌤이 제일 좋더라고요 영영사전으로 문제풀이하고 공부하는 법 배웠는데 넘 유용해서 퍼트리고 싶을정도!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