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토익을 몇번 쳐봤지만 제대로 공부하고 쳐본적은 없다.
이번 시험은 처음으로 제대로 공부를 하고 친 토익이다.
모의고사 결과를 보면 RC보단 LC점수가 높았기 때문에 RC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하였다.
RC교재는 무료 이벤트로 받은 교재를 한달 25일 계획을 잡고 꾸준히 풀었으며 LC는 해커스에서 이벤트로 받은 해커스 신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으로 공부하였다.
그리고 토익은 문법이나 단어, 독해 능력 등 영어실력도 중요하지만 시험에서 시간 분배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모의고사 교재를 구매하여 이틀에 한번씩 실전처럼 시간을 지켜가며 모의고사를 치면서 실제 시험에서 시간이 부족해지는 일어 없도록 연습을 하였다.
방학을 이용하여 한달정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제대로 토익 공부를 한 것은 처음이었다.
공부를 하면서 특히 모의고사를 치면서 시간 분배를 연습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만약 토익 시험을 치면서 시간이 모자라 문제를 못 푼 경험이 있다면 모의고사를 여러번 쳐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번 8월 28일 시험은 리스닝에서는 쉽지는 않았지만 특별이 아주 어렵다는 인상을 받진 않았지만 RC에서 중,후반 장문지문이 개인적으로 체감하기엔 어려웠고 그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졌는데 문제를 잘 풀지 못했다.
2주 뒤 9월 11일 시험도 등록한 상태이다.
다음 시험까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꾸준히 공부하여 점수를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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