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토익도 925까지 받았기 때문에 기본이 전혀 없진 않았고. 만료되어 1달 반 정도 빡세개 공부했습니다.
해커스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이곳에 공유를 하고 싶었고,
하기 내용은 제가 시험보며 부주의 했던 부분 및 참고할 사항을 이 곳 수기들을 모아서 [시험 전 숙지사항]이라고 이름지어 만든 것과
공부방법 몇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 )
[시험 전 숙지사항] *수기에 있는 내용 중복 많음
* 파본검사 > 파본 확인 후, 파트5 풀기
* 파트 1 디렉션 > 파트 3 , 4 문제 핵심어 표시 (화자&청자:밑줄 / 의문사&동사&명사:동그라미)
시간되는대로 많은 문제에 표시할 것 / 내용이해하려 하지 말고 표시만 해두기[어차피 기억안남]
@파트 1
시제 주의 (진행형을 주의깊게 듣기 / 진행형만 주의해서 소거법하면 거의 안 틀림)
답 모를 땐 확실히 들은 것 기준으로 소거법
@파트 2
첫단어/해석 후 듣기/집중
문제지 여백에 이렇게 써두고(시험장 가서도). 한문제 한문제가 시작되기 전에 저 메모를 쳐다본후, 문제가 나오기까지 집중
뜻은, 첫단어는 무조건 듣기/문제가 끝나면 빠르고 간단하게 해석하고 답지를 들을 준비할것 (어디서 회의한다고? 이런식으로)
> 파트 2는 문제만 제대로 들으면, 다 이해못해도 소거법으로라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파트 끝날때까지 "집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파트 3, 4
1.지문시작전에 3문제를 머리에 넣고 흐름을 예상후 듣기 시작
예를들면, 문제가 > 여자 직업 / 여자의 문제 / 남자가 요구한 것은 이라면
아 여자 직업설명될만한 설명이 나오고 ~ 나 뭐가 문제야~~ 나오다가 ~ 그럼 이거좀 줘볼래? 이런식으로 나오겠구나 생각해두기.
보통은 순서대로 답이 나오기 때문에 이 틀에서 많이 안벗어남. 이렇게 머리속에 넣어두고 시작하면 듣기가 한결 편함
2. 첫부분은 죽어도 놓치지 말기
첫부분을 놓치는 바람에 첫문제를 못풀어서 당황하기 시작하면 ?
그때는 문제지를 쳐다보지말고. 대화에 집중하기. 대화를 끝가지 집중해서 듣고 대화 내용자체를 기억한 후. 대화가 끝나고 답지를 골라보기 // 첫문제가 보통은 처음에 나오긴 하나. 뒷부분에 또 힌트가 나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첫문제 놓쳤다고 2,3번째까지 날려먹지 않아야함.
>> 첫부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선. 이전 3문제에서 3번째 문제를 성우가 읽어줄때. 이미 다음문제에 가서 문제를 머리속에 넣고. 들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함. 이게 되면 절대 놓칠리가 없음 !!
3. 표, 그림은 꼭 미리 봐두고, 보기에 나온 선택지를 그림에서 지워두기 (보기에 나온 내용은 녹음에 안나옴)
4. 표, 그림에서 그림보고 맞춰야하는 문제는 주로 한문장에서 주욱~ 나오니. 특히 더 집중할 것
# part 3,4 중요 포인트
문제 녹음이 시작 되기 전에 3문제를 맞출 준비가(문제읽어두기.흐름예측하기,문제에 가있기(다른페이지보고있지 않기)되어 있는지, 확실한 답 나오기 전까지 미리 답체크하지 말고 끝까지 다 듣고 3문제 마무리하기(반전이 가끔있음)
지나간문제 미련갖기말기
@파트 5
1. 수식어구 잘라가며 읽기(6,7 공통)
2. 품사위치 주의
3. 답 바로 안보이면 찍고 넘어가기(7 풀 시간을 최대한 확보해야함)
@파트 6
1. 글의종류, 사람관계 파악
2. 문장삽입 : 앞뒤대명사, 수식대상, 시제 확인
3. 문법문제 : 파트 5 문법 적용 잊지말기
@파트 7
1. 주로 질문 순서대로 내용진행
2. 한 질문의 힌트가 모여있는 경우가 많음
3. 이중-삼중지문
> 1~2문제는 2지문 연계 되어 있으니 주의
> 패러프레이징 단어 모를땐 : 소거법
> not/true, implied about / indicated 반대로 찾지 말기 (선택지에 부정문 주의 will "not" grow)
> chat discussion은 처음부터 쭉 다 읽기. 내용이 보통 쉽고. 대부분 전체를 다 읽어야 풀어지는게 많으니 속편하게 그냥 쭉 읽는게 나음
> 확실한 clue가 없을 시, 안 읽은 지문이나 부분이 있는지 확인
#파트 7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절대 답을 추측하지 말고 지문에서 찾은 것으로 선택해야함.
아리까리 하고 아마 이것 같아< 이렇게 풀리면 거의 오답. 답은 무조건 지문에 있음(패러프레이징 되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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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한 교재
타사 5회분 2권 , 해커스 1000제 2
김동영, 한나 선생님 예상강의 5월~10월 (신토익이라 신토익 시작되는 달부터 들었음)
해커스 보카
타사 문법정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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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교재 및 공부 방법 관련
1. 한번 푼 문제를 여러번 풀고 그러진 않았음 (시간이 없었음)
2. 해커스 1000제 2가 실토익보다 어렵긴 하나. 대비하기는 최고였음.
천제 풀면서 단한번도 시간 맞춰 푼적이 없었고. 항상 많이 틀려서. 망했다 싶었는데.
리뷰 제대로 하고. 오답노트 열심히 하니. 실제 시험이 쉽게 느껴지고. 시간도 5분이나 남아서 검토까지 했음.
3. 예상강의: 리스닝은 문제 풀고 답만 맞추고. 파트 1,2 새로운 동사나 표현들만 좀 정리했음
리딩은 문제풀고 파트 5만 강의 들었음
4. 구토익 925 받을때까지도 보카책을 사본적이 없다가. 이번에 처음 사서 열심히 봤는데 의외로 기본 단어도 모르는게 많아서 당황했고. 1번정도 제대로 보고. 800-900단어도 보긴 했으나. 900단어는 진짜 안외워져서 나중엔 포기함. 이디엄도 몇번만 봤음
단어공부는 좀 부족했던듯. [이번시험에서도 파트 5 숙어 같은걸로 1개 틀렸음.. //단어는 많이 알수록 좋은듯]
단어장은 진짜 잘 만들어진것 같음. 다른건 다 버리고 단어장은 놔뒀음. 평소에도 외우고 싶을 정도
5. 타사 문법책이라 이름은 적기 그렇지만. 소설책 두께보다 얇은 거였는데. 서점에서 우연히 보고 깔끔하게 필요문법만 정리되있어서 소설책 보듯이 짬짬히 보면서 예전에 배웠던 문법 기억해내고 정리하는 용도로 쓰기 좋았음.(기본기는 있는데. 한번 쓱 전체적으로 1-2일만에 보고 싶다 하는사람에게는 최적이였음/ 내용이 간단함) 필요하면. ㅊㅅㅎ라는 선생님이 낸 책임
6. 5번 책으로 전체적인 문법을 기억해내고 ㅎㅎ. 오답노트 하면서 계속 틀리는 문법유형은. 해커스 사이트 파랭이 무료강의로 3개정도 들었음. 분사구문 관계절 같은 것. // 문법을 제대로는 배운적이 없어서. 문법강의 듣고 충격이였음. 제대로 한권 배우면 문법은 안틀리겠다 싶었음. 강의 질이 너무 좋음.
[리뷰방법]
@리스닝
>파트 1 새로운 단어, 표현들은 한번 씩 적어봤음.
>1셋트 끝내면. 뒤에 스크립트 펴고 (해설집은 안샀음) 1번부터 100번까지 다시 들었음.
한문제 한문제 그냥 영어듣기 한다 생각하고 다시 들어보고. 안들린 부분. 모르는단어를 스크립트에 표시함.
파트 3,4 같은 경우는 문제랑 상관없이. 모든 문장을 다 듣고. 안들린 문장 같은 것을 형광펜 표시해두고 왜 안들렸는지 파악했음. 단어인지 구문이 문제였는지 확인하면서 다시 듣기를 여러번 했음
>표시 해둔 것을 기반으로 시험 전날. 틀린문제나 특별히 안들렸던 지문 같은것은 한번씩 다시들어봤음
@리딩
오답노트를 정리하면서. 관련 문법도 같이 오답노트에 정리함
오답노트는 쭉 적고. 일주일에 한번 씩 그동안 정리한 것을 다시 읽어봤음 > 시험전까지 매주 반복
@단어
특별히 달달달 외우고 그러진 않았고. 짬짬히 보카 단어어플로 체크정도만 하고. 하루에 몇개씩 책읽듯이읽었음
오답노트할때 문제풀고 나온 모르는 단어를 오답노트에 같이 정리해서 오답노트 리뷰할때 다시보는 방식으로 했음
(이거 하면서 깨닳은게 보카900단어가 주로 파트7에서 몰라서 정리해뒀던 단어였음 // 900단어를 잘 외우면 파트7도 더 쉽게 읽힐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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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쓰고 싶지만. 너무 길어져서.. 일단 주관적인 내용이 많으니. 본인에게 필요하고 적용가능한 방법을 골라서 독학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토익이 뭔지도 몰랐다가 모의고사 몇개 풀고 950 이상 나오는 사람이 아닌이상. 이런 저런 방법 안가리고 다 해보면서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것 같아요. 저도 토익 10년넘게 치는 중이고. 300점대 부터 시작해서. 구토익 925 . 이제 신토익 또 쳤는데. 매번 할때마다 느끼지만. 900 넘기려면. 왠만큼 공부 해서는 안되는것 같고. 기본이 충실해야 되는걸 항상 느껴요. 문법. 단어. 항상 중요하게 챙겨주시고. 그럼 앞으로도 수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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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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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해가며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파트 7에 시간관리가 여전히 들쑥날쑥 하네요 ...지금
풀 문제집이없는데 지금 상황에서 어떤 문제집을 사야 할까요? 11월 28일까진 900이상 고득점이
필요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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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이랑 2가 난이도가 비슷하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한번 푼 문제는 기억이 너무 잘나서 여러번 보는건 별로 도움이 안됐어요.
그냥 오답노트를 꼼꼼히 잘 만들고. 그걸로 복습하듯이 한번 보는게 차라리 낫고.
같은 문법문제여도 새로운 문제에서 틀리는게 문제 잖아요? 여러문제를 풀어보면서 응용?이 되는 연습을 하는게 좋은것같더라구요.
파트 7은 아무리 형광펜 하고 단어외우고 해도 빠른시간에(1-2달)독해력이 향상되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 저도 1달 반 했지만. 차라리. 5,6을 최대한 빨리 풀어서 7 풀 시간을 확보하는데 단기간 고득점하기엔 쉬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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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하루에 테스트1회 끝내기 + 리스닝 리뷰 100문제 까지는 집중해서 한번에 끝냈구요 < 이건 무조건 해야하는 양으로 정해놓고. 체력 좋을때는 리스닝 리뷰 끝나고 리딩 파트5,6까지 추가로 더 하기. 그런식으로 했어요.
쉬었다가 자기전에 단어책, 문법책 조금씩 읽기하고 / 이것도 하기 싫을땐 단어어플로 게임 좀 하고 ㅎ
토익시험일 전전날 금요일에 테스트10을 마지막 실전연습으로 끝내기로 하고. 그 전까지 2일에 걸쳐 테스트 1회와 리뷰 및 관련 복습 하는 걸로 스케쥴을 짰었어요.
근데. 시험 일주일 정도 남겨놓고는 파트7 모든 문제를 리뷰하는게 시간이 아까워서. 예전처럼 틀린문제만 리뷰하고. 파트5에 더 집중하긴 했어요 ㅋ
몇달은 해야되는지 파트7은 20회를 풀어도 틀린갯수가 현저히 줄고 그렇진 않더라고요.
한달 반은 아무래도 너무 짧은듯하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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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님도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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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무료강의 무료컨텐츠도 이용하고 있는데 무료강의 보시면 http://www.hackers.co.kr/?c=s_lec 알씨 관련해서 매일 실전 알씨풀기 보시면서 데일리로 알씨공부할수도있고 영자신문읽기 도 있으니 독해공부에 도움 되실거에요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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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 책 제목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ㅠㅠㅠ
tano93@naver.com 으로 메일 보내주셔서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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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부내공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저도 문법에 시간 많이 투자하고 싶지 않고 얇은 책으로 기억을 되살리고 싶은데
thunderty@naver.com으로 문법책 제목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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