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토익에서 엘씨를 집중적으로 실전연습하고 쉐도잉까지 많이 투자해서 그런지
그당시 엘씨는 360에서 380점으로 소폭으로 올랐지만
알씨는 공부량 자체가 부족했고 또한 시중의 비법서를 보고 안이하게 요령을 피우다가
평소 320점정도에서 240점대로 확~~추락해서 700점 획득에 실패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결과발표가 나자 엘씨는 기존의 하던대로 하고
알씨는 매일 3-4시간씩 독해(7)위주로 문제풀이와 꼼꼼하게 해석연습및 정답의 근거를 꼼꼼하게 피드백하면서
연습하고 또 나에게 맞지않는 비법서라고 생각하고 원래하던데로
기본적인부분에 충실하게 할려고 노력했는데
대략 알씨에서 320-340점정도가 나오고
엘씨도 비록 2에서 고전하고 4에서 후반부에 몇문제를 실수하기는 했지만
한달동안 거의 실전1000제를 1 2 3를 몽땅 풀고 쉐도잉까지 연습하여서 최소한 380점이상은 확보될것 같습니다.
구토익때 평소의 성적이 650-680점 정도였다가 실전문제 엄청풀고 800점대초반까지 찍었다가
잠시 자격증시험준비한다고 2년간 딴공부하다가 다시 돌아와서 토익공부했는데
800점받은 때를 생각하면서 자만하다가 공부기간이 길어진것 같습니다.ㅠㅠ
보면서 느낀점이 이세상에 만만하고 쉬운 것이 없다고 생각되고
다시 자격증시험준비할때는 자만하지 말고 혼신의 힘을 다해서 더 노력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여기의 모든 분들! 다들 열공하셔서 원하는 점수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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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근데 또 겪어보면 못할꺼두 없었어요 ㅋㅋㅋㅋ 수고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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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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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토익이 정말 만만한 하지 않고 특히 자만은 금물인것 같습니다.
노력하신만큼 충분히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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