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만점을 영어실력으로 결정할 수는 없지요.
950점 이상이지만 사실 영어 전화 한번 맘 편하게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니까요.
그럼 영어 실력은 과연 무엇인가?
제 생각으론 유창한 영어회화 발음 그리고 그 최고봉은 영작문 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것을 터득한다면 어떤 공인 시험에도 고득점을 예약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점을 모든 사람들이 공유한다면 과연 울나라 고등학교 중학교 영어 교육 도대체 이게 영어 교육인가요?
내신에는 엄청난 수능유형 문제 어법문제 그거 만점받아봐야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내요.
즐기면서 하는 영어교육 그것은 자신이 만들어가야죠.
영어 잘하면 좋은 점이 무엇인가요?
일단 잘하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발음 좋아야합니다. 회화 실력은 발음에서 먹어주니까요.
영국식 미국식 다 좋습니다.
그럼 저는 어느정도인가요?
그냥 저냥 별문제 없이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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