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에 술마시고 퇴근하고 집에서 미친척 하고 토익셤을 응시했다.
나이 40을 바라보는 나이에 영어공부 손놓은지 몇년인지도 가물가물한데 왜 그랬는지 참! 암턴 보름있다가 셤 봤는데 찍어서 200점대인가 300점대인가 나왔음.
그리고 나이 40이 넘어서 이번에 또 술마시고 응시했음. 4/30날임. 왜 응시만하면 날짜가 얼마 안남았는지..그래도 이번엔 25일 남음. 전보다 10일 많이 남았음.
결국 오늘까지 무료강의를 미친듯이 끝까지 다 수강했다. 물론 강의만 듣고 예복습은 하나도 못하고..
비록 이번주 한주만 남았지만 강의듣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생기는거 같다.
점수가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지만 욕심대로 잘 나왔으면!
나이 40을 바라보는 나이에 영어공부 손놓은지 몇년인지도 가물가물한데 왜 그랬는지 참! 암턴 보름있다가 셤 봤는데 찍어서 200점대인가 300점대인가 나왔음.
그리고 나이 40이 넘어서 이번에 또 술마시고 응시했음. 4/30날임. 왜 응시만하면 날짜가 얼마 안남았는지..그래도 이번엔 25일 남음. 전보다 10일 많이 남았음.
결국 오늘까지 무료강의를 미친듯이 끝까지 다 수강했다. 물론 강의만 듣고 예복습은 하나도 못하고..
비록 이번주 한주만 남았지만 강의듣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생기는거 같다.
점수가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지만 욕심대로 잘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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