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성적보고 처음엔 좌절했는데 열심히하면 오르겠지 하는 마음으로 했어요
토익보카도보고 토익독해랑리스닝하면서 꾸준히 했더니 910이 나오더라구요.
그다음시험에도 910이나오길래
조금더 어렵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텝스보카도보고 텝스문제집도 풀면서 더 어려운걸보니까 토익이 좀 상대적으로 꿀시험같다는 마음이 오더라구요
리스닝같은경우 팟2 같은건 양치기랑 구문암기가 중요한거같아요. 솔직히 의도, 상황판단 이런건 간접경험에 노출시키는게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파트3이랑 파트4는 대화에대한이야기다보니 먼저일단 문제풀어보고 혼자있을때 문제없이 그냥 들어보고
1. 무슨상황일까?(직업, 목적, 소재 같은게 여기서 나오니까요) 판단하고
2. 디테일적기 했어요
그러면 제가 적은데에서 보기들이 만들어지는게 보이더라구요
사실 토익만점 받으시는 분들도 계시고 제가 명함을 내밀어도 될지 모르겠는 점수지만
점수가 600,700대에 머물러있다면 자기에대한 진지한 성찰도 필요하다구 생각해서 제 글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올려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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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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