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그냥 미드보는거 좋아하고, 영자신문 읽는걸 좋아하는 평범한 이십대입니다 저는 LC공부를 해 본적이 한번도 없어용 해커스에서 시험 전에 주는 문제집 한 두 회 풀어본 정도? 근데 점수가 칠 때 마다 거의 만점 받아서 스터디원들이 막 숨어서 공부하는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마지막 시험 성적입니다
하튼..저 나름대로 이유를 분석해보고 여러분들께 제가 어떻게 '뚫린 귀'를 가지게 되었는지 그냥 공유하려고 여기 글 적게 되었습니다.. LC문제집도 안사고 무료 문제만 얻어간 값어치라고 할까용?!!!
우리나라 말투도 그렇지만 영어에는 그 특유의 억양이 있어여 토스 스터디에서 파트 1 해보면 영어 실력이 없어도 듣는게 잘 되는 분들은 이 억양을 살려서 읽더라구여 LC가 시험 문제가 아니라 정말 대화로 들리게 되더라구요 이거는 책으로 배워서 되는게 아니고 정말 많ㅇㅣ 들어봐야 알 수 있는 그런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라고 할까 그런거에용 정 듣기가 안되신다면 파닉스 부터 차근차근 배워도 될 거 같아용 물론 시간은 조금 걸리겠지만요ㅠㅠ 2) 소리 내서 읽기 귀가 어느정도 트인 것 같으면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용 내 목소리로 읽어보는 것입니다~ 왜 필기도 딱딱하게 프린트 된 것 보다 내가 손으로 쓴게 더 잘 읽히잖아요 저는 영어로 수업 발표 있을 땐 제 목소리 녹음해서 들어보거든요 말할 때 놓쳤던 어색한 부분을 캐치하고 고쳐나가다보면 그래도 들을만해지더라구요 3) 많이 읽기 이제 귀도 입도 어느정도 트였으면 다음엔 어떻게 해야 할까용?! 우리도 한글을 배울 때 따로 단어장을 만들어가면서 단어를 외우고, 사용하지 않죠? 그것 처럼 영어도 다양한 것들을(신문, 소설 등) 읽으면서 어떻게 문자들이 작용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문법은 어떻게 쓰였는지 몸으로 체화하는게 중요합니다
나중에 회사같은데나 어디 외국 나가서 영어 요긴하게 쓸 수 있으실거에여 열심히 영어 공부해서 토익까지만 써먹으면 아쉽잖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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