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토익 시험에서 810점이 나왔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아직 부족한 점수일수도 있겠지만
공대생이고 회사원인 저에게는 적당한 점수였습니다.
이번 시험 목표 점수는 800점 이상이었는데
다행히 한번에 800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2년전 토익 시험 이후 성적 만료 2개월을 앞두고
해커스토익 1000제 구입하여 공부했어요.
신토익이 구토익과의 차이점은 크게 몇 가지 있습니다.
1. LC가 어려워졌다.
듣기 부분에서 특히 파트3,4가 복잡해 졌습니다.
특히, 3인의 대화, 그래프는 연습이 필수적이에요.
2. RC, 파트 7이 늘어났다.
사실 토익은 시험이기 때문에 유형이 있습니다.
긴 지문을 읽는 연습을 평소 해야합니다.
* 공부한 양은 모의고사는 8회이지만
평소 영어 원서를 읽는 것을 생활화했고
EBS 영어 라디오 듣기 방송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대학교 때 토익 시험을 쳐서 800점을 넘긴 적이
5~6차례가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고 이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해커스 교재의 난이도는 실제 토익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모의고사 8회를 풀면서 800을 넘은적이
1번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많이 좌절하였습니다.
회사를 들어가도 토익시험을 계속 봐야 합니다.
점수가 높으면 부서 장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죠
그리고 진급 및 좋은 고가 평가를 위해서도
어학 공부는 지속적으로 해야합니다.
저는 저녁 9시에 퇴근해서 다시 책상에 앉아 묵묵히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최소 4~5시간은 공부하였습니다.
글을 적다보니 이야기가 길어진 것 같네요;
공부하다 힘들 때 이사이트 들어와서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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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느정도 영어실력에 대한 배경과 공부시간을 적어주셔서 정말 이해 잘가는 수기 였음.
요즘 토익 수기들은 자기 잘난맛에 미화해서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해대서 초중급 토익커들에게 자괴감을 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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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실력은 시간과 노력이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원글님 말씀대로 취업했다고 토익점수가 필요없는 것은 아니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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