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즉, 800도 안되면서 실전문제가지고 양치기하지 말란 뜻이다.
나같은 경우는 해커스 빨갱이 파랭이 3회독씩 보고 해커스 1000제 2 딱 두번 풀었다.
처음볼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봄. 모르는거 있어도 이해하고 넘어감 (암기는 하지 않음)
두번째 볼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처음볼때보다 천천히 봄. 모르는거 있으면 완전히 이해하고 넘어감 (암기는 하지 않음)
이때 아는것과 모르는것을 확실히 구분함. 확실히 아는건 지워버림.
세번째 볼때는 모르는거 위주로 봄. 이 때 암기해야할 거는 따로 뽑아냄. 이 뽑아낸거는 가지고다니면서 계속봄
참고로 처음부터 세번째 볼때까지 절대 문제에다가 체크하면안됌.
문제를 풀어보면 알겠지만, 맞는건 계속맞고 틀린건 계속틀림. 이 틀린문제가 중요한거임. 틀린거만 모아서 계속 보면 됌.
여기까지가 빨갱이 파랭이 보는 요령이었고
그다음에 1000제2는 나름 어려웠음. 처음풀때는 뭐 거의 RC LC -15씩 나왔음. 각각. 두번째 볼때는 -5 ~ -10정도씩?
답 가끔가다 기억나는거도 있지만 그게문제는아님. 문제풀이 방법을 알아야됌
참고로 기본없으면 나대지말고 그냥 기본이나 열심히파라. 서두른다고 되는거 하나도없다.
물론 독학했음.





28





좋아요
0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공감이 가네요
저도 해커스 빨갱이 파랭이로 공부했는데 전 파랭이 볼 때 파트7도 봤어요
처음엔 잘몰랐는데 제가 파트7에 약하더군요
각 파트별로 기본을 잡고 나니깐 점수상승을 체감했어요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커피+플래너 받자!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1좋아요
17좋아요
0그래서 오답 개수만 파악하고 점수 예상해 보니 거의 비슷했어요.
시간 내에 찍은 것 없이 문제를 전부 푸시는 경우 이 방법 추천해요.
적어 오시는 분들 계시던데, 저는 담이 작아서 못하겠습니다...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1좋아요
2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기출 문제는 내가 리뷰할 수 있는 만큼 풀어야 의미가 있더라고요.
다회독 시 팁 하나 드리면, '기화펜'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잉크가 지워지는 펜이 있어요. 최근 다이소 가니까 팔더라고요. 물론 온라인에도 팔고요. 있으면 각종 시험 준비할 때 유용해요~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11월 토익 35% 지원!
700+ 책 끝내서 회독중이거든요. 회독하면서 모의고사 풀고하는데.. 이번시험보고 실력체크후 빨강 파랭이 두개 넘어갈려고하는데 괜찮은 계획일까요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