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부하면서
바쁘게 지내다보면 지인들과
연락이 뜸해질 때가 있는데요
평소 자주 연락 오던
가족 혹은 친구로부터
갑자기 연락이 오지 않아도 걱정이 되겠죠.
주변에서 연락 문제로 걱정하는
지인의 모습을 보면
괜찮을 거라고 위로해주면 좋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잘 지내고 있을 거라고 말할 때
쓸 수 있는 표현
무소식이 희소식이야! 를 배워보도록 할게요.
No news is good news!
무소식이 좋은 소식이다!
▶ 무소식이 희소식이야!
가까이 지냈던 이웃 주민이 이민을 갔는데
동생이 요즘 연락이 없다면
잘 지내는지 걱정이 된다고 하네요.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어떻게 건네면 될까요?
No news is good news!
▶ (무소식이 희소식이야!) 걱정하지 마.
회사 동료가 오늘 아내가 여행을 갔는데
아직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럴 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해주면 좋겠죠?
No news is good news!
Don't worry.
▶ 무소식이 희소식이야! 걱정 마.
오늘 배운 표현처럼
기다리는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No news is good news!
무소식이 희소식이야!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마음으로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려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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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o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