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마지막 후기입니다.
벌써 일년이 다되어가네요. 처음 해커스 영어를 접했을때는 과연 마지막까지 후기를 작성할 수 있을까란 막연한 생각으로 시작을 했지만 이렇게 마지막 후기를 쓰게 되니 내 자신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영어를 공부하고 싶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몰라서 해커스에 상담전화도 하고 진도 정하고 바로 시작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선택을 잘한 것 같네요. 1년 가까이 공부를 했지만 일과 병행하는라 복습할 시간이 없어서 좀 아쉬움이 남지만 하루 이틀에 끝날 영어가 아니기에 꾸준한 습관이 되도록 하려 합니다. 아직 영어가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의 1년도 영어를 놓지 않고 계속한다면 1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성장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마지막 후기까지 쓸 수 있도록 열강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아직 마음은 있으나 시작하기 못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하루에 십여분을 나만을 위해서
쓸 수 있다면 그 하루가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해커스영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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